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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빈, 첫 만루포…LG, KT전 4연패 끊어
문정빈은 2-1로 쫓기던 5회 1사 만루에서 KT 선발 소형준의 시속 147㎞ 투심을 공략해 만루포를 터트렸습니다. 자신의 시즌 14호 홈런이었습니다. LG 선발 임찬규는 6이닝 3피안타 1실점 호투로 시즌 11승을 신고, KIA 올러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SSG는...
www.yonhapnewstv.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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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잠실] LG '햄스트링 부상' 이재원 이탈...새 '亞쿼터' 케네디는 19일 등록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거포 유망주 이재원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이재원을 말소하고 내야수 손용준을 1군에 등록했다. ...
www.newspim.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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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7일 종료…더블헤더 '막판 변수'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10월7일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잠실),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고척),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인천),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KIA
www.shinailbo.co.kr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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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재원, 왼쪽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1군 제외…“재활에 3~4주”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야수 이재원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1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재원이 왼쪽 햄스트링에 부상이 생겨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www.donga.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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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에 관중 실신…프로야구 5~6일 전면 중단
트윈스-SSG 랜더스), 대구(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부산(키움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광주(KT 위즈-KIA 타이거즈) 등 5경기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치러진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막판 1루측
www.shinailbo.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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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출루율 1위’ 진화한 괴물 안현민, 타구 질 연구가 만든 극강의 선구안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강하게 칠 수 있는 공이 아니라면 쉽게 휘두르지 않는다.”KT 위즈 안현민(23)의 선구안이 올 시즌 크게 향상됐다. 그는 KBO리그 최정상급 선구안을 자랑하는 홍창기(LG 트윈스·0.137)를 제치고 해당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다. 안현민은 “지난해보다 출루율이 잘 나오고 있는 것 같다.
sports.donga.com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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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KT의 부동산 관리 회사 KT에스테이트가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을 고위 임원으로 영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정규 전 그룹장은 올 상반기 KT 에스테이트 KT 에스테이트는 KT그룹 부동산종합회사로
www.etnews.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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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확률 잡아라’ KT vs 삼성, 60승 선착 노린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60승 선착 경쟁에 나선다.폭염 취소로 잠시 멈춰 섰던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순위 싸움을 재개한다. 1위 KT 후반기 14경기에서 KT 투수진은 평균자책점(ERA) 2.69를 기록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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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우규민,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 금자탑…오른손 투수 최초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 베테랑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이 KBO리그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 대기록을 달성했다. 오른손 투수로는 최초다. 정우람(전 한화)이 1005경기에 나서며 리그에서 유일하게 1000경기를 넘겼고, 류택현(전 LG 트윈스)은 901경기에 출장했다.
www.newsis.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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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80도 달라진 최원태 ‘5이닝 삭제’…삼성, 열세 KIA 꺾고 3연승 질주 [SD 대구 스타]
리그 선두 삼성(73승3무46패)은 5일 잠실 LG 트윈스전부터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다. 수원 SSG 랜더스전서 3-1로 이긴 2위 KT 위즈(70승3무46패)와 1.5경기 차를 유지했다.삼성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KIA와 맞대결서 5승9패로 열세였다.
sports.donga.com ·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