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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병덕 "홈플러스 청문회 추진...MBK 김병주·메리츠 조정호 증언대 세울 것"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민병덕 의원은 9일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대주주인 MBK는 홈플러스를 살릴 생각이 없어 보였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회생법원이 회생 연장의 조건으로 요구한 긴급 운영자
-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들 “MBK, 보증 말고 책임자본 내라”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들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에게 직접 자본 출연을 요구했다.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내건 보증만으로는 책임 있는 고통 분담으로 보기 어렵다는 주장이다.MBK 김병주 회장 사재 및 책임 자본 출연 촉구 기자회견 / 사진 = 연합뉴스26일 홈플러스
-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 제재심 종결…제재 수위는 비공개 (사진=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금감원은 이날 기자단 공지를 통해 제재심의원회에서 MBK 관련 안...
- MBK "메리츠, 금융지원으로 홈플러스 회생 의지 증명해야"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기업회생과 관련해 메리츠금융그룹을 향해 책임 공방보다 금융 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MBK파트너스는 19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안의 핵심은 MBK파트너스의 운용자산 규모나 펀드 평가가치가 아니라 홈플러스 최대 채권자인
- 메리츠 "MBK, 홈플러스 회생 확신하면 지급보증 나서야"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실질적인 자금 투입과 지급보증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MBK가 충분한 재무 여력을 갖추고도 경영 실패의 책임을 채권단에 전가하고 있다며 전일 MBK와 홈플러스 측이 발표한 입장문을 정면 반박
- 5개월 끌어온 MBK 중징계 나올까...금감원장 "곧 결론낼 것" 앞서 금감원은 지난해 11월 MBK 쪽에 직무 정지를 포함한 중징계를 사전 통보한 상태다. MBK 쪽은 금감원의 이같은 판단에 반발하면서, 최종 결론이 5개월째 미뤄져 왔다.
- 메리츠금융 “MBK, 홈플러스 부실경영 책임 채권단에게 전가” 19일 메리츠금융그룹은 전일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측이 발표한 입장문에 대해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하며 대주주의 부실경영 책임을 채권단에 전가하려는 주장'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메리츠는 “이번 사안의 본질은 재무적 여력이 충분한 최대주주가 스스로 돈이 없다고 주장하며 홈플러스 회생
- 메리츠, 홈플러스에 1천억 지원…MBK 연대보증 조건 메리츠금융그룹이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1천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 대출을 제안했습니다. 다만 MBK파트너스의 추가 자금 투입과 김병주 회장의 보증 등을 조건으로 내걸면서 실제 자금 집행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은 전날 홈플러
- MBK, 홈플러스에 1000억 추가 보증 단행 대형마트 2위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회생절차 지원을 위해 추가 연대보증을 제공한다. 상품 매입과 협력사 대금 지급, 점포 운영 등에 필요한 긴급 운영자금 확보를 지원해 회생절차 안정화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의 정상적인 영업활동 유지와 회생절차의 안
- MBK vs 메리츠 '평행선'에 홈플러스 운명 결정 또 연장되나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와 이해관계자가 30일 법원에 회생 계획안 인가 기한을 연장해줄 것을 요청했다. 다만 회생에 필요한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조달 계획은 마련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7월 3일까지였던 법원의 회생계획 인가 기한이 또 연장될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