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만찬 함께할 사람에 "정청래"…김민석, 마지막 토론서 화합 메시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나선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기호순)가 12일 SBS 마지막 TV 토론을 화합 메시지로 마무리했다.
- "반드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끊이지 않는 '한동훈 창당설', 왜? 안 의원은 지난 12일 한 의원의 복당을 공개 반대하며 "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다"라고 비꼬았고,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지난 13일 YTN '장성철의 (채널A '정치시그널')라고,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초선, 비례)은 "한동훈 의원은 '언제든지 (국민의힘에) 들어온다'고 했고, 그런 토양을 만들려고 많은 의원이 움직이고 있다"(SBS
- 한동훈 복당에 제동 건 안철수... 복잡한 '포스트 장동혁' 셈법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도 같은 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안 의원의 발언을 "감정 섞인 배제의 정치"라고 규정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12일 별도의 기자회견을 열어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공식적으로 반대한다"라며 "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고 밝혔다.
← 이전
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