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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진 감독 "아시아청소년야구, 우리 실력이면 충분히 우승"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13년 만에 청소년야구대표팀 지휘봉을 다시 잡은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제14회 18세 이하(U-18) 아시아...
- 김광현, 류현진, 구대성의 재림인가... 20억도 안아깝다. 하현승 일본전...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의 7이닝 완봉 역투를 앞세워 아시아 정상에 섰다.
- ‘한국의 왕’ 택한 하현승…300만 달러 제안에도 꿈쩍 않은 이유 제14회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만난 하현승은 “더...
- "직구ㆍ변화구 궤적 같아"⋯대만 에이스도 놀란 '12K' 하현승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하현승과 대만 대표팀 류런유는 8일 대만 타이베이의 대표팀 숙소...
- U18 야구대표팀 하현승·대만 류런유 "우리 시대 열려…더 큰 무대서 만...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과 대만 차세대 에이스 류런유가 선발 맞대결 이후 "더 큰 무대에서 다시 만나자"며 미래를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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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가 주목한 이유 있다…‘5.2이닝 12K’ 하현승·‘호수비+세이브’ 엄준상, 韓 야구 미래 강렬한 인상
하현승(부산고3)과 엄준상(덕수고3)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하현승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서 열린 대만과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7이닝제) B조 1차전서 선발등판해 5.2이닝 2안타 무4사구 12탈삼진 무실점으로 U-18 대표팀의 2-0 승리를 책임졌다.하현승은 194㎝의 높은 신장서 150㎞가 넘는 위력적인
- 양키스 40억원 제안 거절한 하현승 "한국서 사랑받으며 야구하고파"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하현승은 6일 KBO...
- 김포FC 문채환, 유소년 최초 U-16 축구대표팀 발탁 김포FC U-18 소속 문채환 선수가 남자 U-16 대표팀 국내 4차 훈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포FC U-18 기현서 감독 부임 이후 첫 영입 선수로 알려졌으며,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 하현승 12K...한국, 대만 꺾고 첫 승 ㆍ선발 하현승 5와 3분의 2이닝 무실점 ㆍ엄준상 투수로도 1과 3분의 1이닝 무실점 한국이 7일 열린 U-18(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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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팬 행복회로 풀가동…하현승, 한일전 5회까지 노히트 → 완봉승 → 亞선수권 우승 [베이스볼 비키니]
하현승(18·부산고)이 일본을 상대로 완봉승을 거뒀습니다.하현승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제14회 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면서 일본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5회까지 노히트 노런을 기록하다 6회초 2사 이후 후쿠시마 히나타(福島陽奈汰·18·도카이대부속구마모토세이쇼고)에게 단타를 하나 맞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