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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근한 격려 (荷盡已無擎雨蓋, 菊殘猶有傲霜枝. 一年好景君須記, 最是橙黃橘綠時.) 하진이무경우개, 국잔유유오상지. 일년호경군수기, 최시등황귤녹시.)
- 나날이 세월은 가고 가뭄이 계속이다 세월은 가고 외출 안하고 서예연습과 독서 한시1편 '數月수월' 260723맑다흐림4천보 數月수월 몇개월 孫谷손곡 李達이달 (1539~1612) 數月遊南國 수월유남국 新霜滿鬢端
- 와수목교(臥水木橋) - 신천(辛蕆) 詩 강에 걸려있는 외나무다리 臥水木橋 斫斷長條跨一灘 작단장조과일탄 濺霜飛雪帶驚瀾 천상비설대경란 須臾步步臨深意 수유보보림심의 移向功名宦路看 이향공명환로간 긴 나뭇가지를 잘라 한 여울에 걸치니
- 화두녹사제홍협·和杜綠事題紅葉 두목의 단풍 시에 화답하다 霜葉一時新. 상엽일시신. 타는 듯해도 불이 난 건 아니요, 似燒非因火, 사소비인화, 꽃 핀 듯하지만 봄이 도래한 건 아니라네. 如花不待春. 여화불대춘.
- [토정 사색 4탄] 꿈이 만들어지는 과정 5종류? 죽은 아버지 보는 꿈 이야기? 그렇다면 꿈이란 음력 3월 청명, 곡우 시절 볍씨를 파종하여 음력 9월 寒露 한로( 차거운 이슬이 맺히고) 霜降 상강( 서리가 내리는) 절기에는 5곡 백과 수확을 하는 것이다.
- 送同年成摠制奉使賀正 [成公石珚] 송동년성총제봉사하정 [성공석연] 李 稷 이 직 祖席一樽別 조석일준별 征途十月交 정도십월교 駪駪踏霜雪 신신답상설 渺渺上雲霄 묘묘상운소 宇宙三陽動 우주삼양동 梯航萬國朝 제항만국조 羨君參盛禮 선군참성례 見舜更聞韶 견순갱문소
- 귀란 归鸾 원작 소설 제141장. 서리가 내릴때의 추위 ( 霜寒 ) 양원정은 그녀가 이번에 온 목적을 짐작한 듯, 안색이 더욱 차가워지더니 소매를 떨치며 말했다.
- [2026년 10월 신작애니] 자금 어묘방 일본어 더빙판 성우 PV 우라 카즈키 ソウビ(霜眉):浦和希 오배 (오보이) CV. 후루카와 마코토 オボイ(鰲拜):古川慎 평안 (헤이안) CV. 아마미야 소라 ヘイアン(平安):雨宮天 소자 (제제) CV.
- 전통문화 연수원 "문향 다섯번째 "律己宜帶秋氣 處世宜帶春氣" - 전주한옥마을 함께하는 일은 봄기운을 띠어야 마땅하다’는 말은 ‘남을 대할 땐 봄바람처럼 관대하게 하고 반면 자신에게는 가을날 서릿발처럼 엄격하게 돌아보라는 말로 대인춘풍 지기추상 待人春風 持己秋霜과
- 하루한시 낭만이백 (이백/이태백) 그 외에도 江(강 강), 山(산 산), 雲(구름 운), 露(이슬 로), 霜(서리 상)이 많다. 시의 선인(仙人) 답게 자연을 노래한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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