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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사퇴 후 첫 행보 '문 전 대통령 예방'…힘 받는 송영길-김민석 연대 강득구 최고위원은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지겠다며 다음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이 대통령 영접 뒤 정청래 "흔들리며 젖으며 가는 게 인생"…정청래 비판 문자 포착도 이런 가운데 정 대표에게 비판적인 강득구 의원에게 "역대 어떤 당대표도 이렇게 책임지지 않는 분은 처음"이라는 내용으로 전송된 문자가 노출됐습니다.
- 정청래 대표, 이 대통령 귀국 땐 전격 초청…명청 갈등설 차단? ▶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유한하다는 말씀 분명히 드립니다."
-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자격 '빨간불'…17일 재논의 친명계 강득구 최고위원은 "당무위를 열려면 최고위 의결이 필요한데 아직 최고위 결정이 나지 않았다"며 "오늘은 결론을 유보했다"고 말했다.
- 국힘 44.3%-민주 38%…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정당 지지율 역전 ▶ 인터뷰 :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여당은 대통령과 운명을 같이 하는 운명공동체이자 국민의 삶을 온전히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 민주 "대통령은 손해보며 무주택 선택, 사채업자라니…" 강득구 최고위원도 "국민의힘은 매수인을 배려해 설정한 근저당권까지 문제 삼고 있다"며 "심지어 사채업자라는 말까지 동원해 대통령을 모욕하며 최소한의 예의마저 저버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용산공원 주택 공급 여야 충돌…'토양오염·공약 뒤집기' 공방 강득구 의원도 "용산공원의 그린벨트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부분들을 주택공급 부지로 활용해 보자"는 것이 현재 정부의 구상인지 물었고, 김 장관은 이에 동의했다.
- 김민석 측 "당권은 짧다"…정청래 측 "흔들기 그만" 정 대표의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국무총리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강득구 최고위원은 정 대표가 "정권은 짧다"고 했던 말을 비틀어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인서트/강득구] 국민과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짧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 명청대전 일촉즉발…'1인1표제' 두고 논쟁 확산 앞서 강득구 의원은 정 대표의 '1인1표' 추진 당시 "방향과 취지에 찬성하나, 현 지도부의 전당대회 재출마를 위해 도입하는 것은 이해충돌 소지가 크다"고 지적한 바 있다. 강득구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부 권력 투쟁이 아니라 민생과 개혁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당정청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적었다.
- 與 '신천지 개입설'…친석 "확인해야" vs 친청 "근거 없어" 친석계 강득구 최고위원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특정 종교 세력의 전당대회 개입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으로 당 안팎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어떤 종교 세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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