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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경주기행'의 주역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배우 공효진(왼쪽부터), 이정은, 김미조 감독, 이연, 박소담이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 8년 복수의 날 세운 셋째 딸 '이연'... "경주기행은 운명" 영화 <경주기행>은 8년 전 수학여행을 이후 돌아오지 못한 막내 경주를 위한 엄마 옥실(이정은), 장주(공효진), 영주(박소담), 동주(이연)가 가족여행을 빙자한 복수 여행을 와일드한 셋째 동주 - <경주기행>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김미조 감독님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처음 만났다.
- 7년만에 만난 이정은·박소담 "이건 특별한 행운이죠" 배우 이정은은 27일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서 박소담과
- 수지·공효진, 얼굴 맞대고 볼하트…남다른 응원센스 수지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영화 ‘경주기행’ 첫째 딸 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1개를 올렸다.
- [인터뷰]공효진 "마음에 안 드는 게 한 가지도 없네요" 배우 공효진(46)은 새 영화 '경주기행'(8월26일 개봉) 매력 3가지를 꼽아달라는 말에 이런 말을 했다. "일단 앙상블에 관한 얘기는 하지 않을게요. 그건 너무 당연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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