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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3~4도 낮아진 기온…서울 35도 무더위 계속 김동혁 기자입니다. [기자] 한여름 무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온이 다소 하강하면서 폭염중대경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서쪽지방을 중심으로는 폭염특보가 여전합니다.
- 광복절 연휴 150㎜ 쏟아진다…해갈에 도움 김동혁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남동부에서 비를 품은 구름대들이 천천히 이동합니다. 13호 태풍 '돌핀'이 중국에 상륙하고 남긴 수증기입니다.
- [뉴스초점] 장마철 폭염·폭우…중부 장대비·남부 35도 <출연 :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전국 곳곳에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서도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전국이 본격 장마철에 들었는데요. 장마 전망과 북상하고 있는 태풍 경로까지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주말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 [인사] 대구광역시 정책기획관 이상민 ◆ 3급 직무대리 ▲도시건설국장 황선필 ▲상수도사업본부장 최미경 ▲도시건설본부장 노태수 ▲도시철도건설본부장 현병철 ◆ 3급 전보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 김동혁
- 일본 향하는 태풍 '찬홈'…비구름 동해안 유입 김동혁 기자입니다. [기자] 폭염특보 단계가 매일 완화되고 있습니다. 중대경보와 폭염경보가 내려진 곳은 없고, 수도권과 남부지방 곳곳으로는 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 태풍 '찬홈' 비구름 동해로…주 중반 60㎜ 비 김동혁 기자. [기자] 폭염특보 단계가 매일 완화되고 있습니다. 폭염중대경보와 경보가 내려진 곳은 없고, 수도권과 남부지방 57곳에만 폭염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 3~4도 낮아진 기온…폭염 경보·주의보는 계속 김동혁 기자. [기자] 네, 오늘도 한여름 무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극한 더위 덜하지만…오늘도 폭염 경보·주의보 김동혁 기자. [기자] 네, 오늘도 한여름 무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서울 열대야 멈추고 낮 31도…폭염특보 완화 김동혁 기자입니다. [기자] 노란색으로 표시된 상대적으로 차고 건조한 공기가 한반도 북쪽으로 자리합니다.
- 폭염특보 점차 완화…태풍 '찬홈' 동해 진출? 김동혁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적으로 극한 폭염은 누그러졌지만, 한여름 무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호남과 경남 등 많은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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