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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10)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문재인 민주당 정권이 강제 접종한 코로나19 백신으로 24세 청년 교사가 목숨을 잃었고, 무려 5년이 지나서야 법원이 백신과 혈전증의 인과성을 인정했다. 그동안 정부가 방패막이로 삼아온 '엄격한 의학적 인과성'이라는 기준이, 사실은 국가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매정한 행정 편의주의였음이
- (26.6.10)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관이 초등학생들에게 항미원조(抗美援朝)를 가르치려다 들통났다. 6·25 전쟁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이라며 한국과 중국의 시각을 대등하게 올려놓았다고 한다. '항미원조'가 대체 무엇인가. 미 제국주의에 맞서 북한을 도왔다는, 6·25 당시 불법 남침에 가담했던 중공
- (26.6.9)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선관위와 이재명 대통령의 대응은 한마디로 “셀프 면죄부 블랙코미디”다. 선관위는 외부 전문가 간판을 내건 진상규명위를 띄웠고, 대통령은 경·검 합동수사본부를 지시했다. 사고 친 선관위가 셀프조사하고, 참정권 유린 사태에 제대로된 사과 한마디 없는 정권이 자기 수족인 검·경을 동원해 셀프
- (26.6.8)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유체이탈 화법의 극치다. 어떻게 이렇게 남의 얘기하듯 할 수 있나? 선관위원장의 사과와 사퇴 문제로 끝날 일이 아니다. 국민참정권이 침해된 사안인 만큼 대통령이 국민 앞에 직접 사과하고 유감을 표시해야 마땅하다. 대통령은 그저 부정선거론 차단에
- (26.6.8)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수원지검 증인신문사항에 ‘피고인(이화영) 측 주장도 일리가 있지만’이라는 표현이 담겼다는 말이 들린다. 오늘 시작된 이화영 국민참여재판의 배심원 선정을 앞두고, 검사 측의 입증 의지에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국민참여재판의 승부는 배심원 선정에서 갈린다. 배심원은 ‘뽑는’ 게
- (26.6.7)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투표용지부족 부실선거와 폭력 진압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와 원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어젯 밤에는 현장에 있는 시민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갑자기 인파가 몰려 통신이 안된다. 노서비스가 뜨기도 한다. 유튜브는 아예 작동이 안된다. 긴급 이동통신지원이 안되는가" 였다. 모 통신사의 답은 올
- (26.6.6)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선관위의 유례없는 투표지 부족 부실선거 참사와 뒤이은 폭력 진압, 그리고 독단적 개표 강행의 후폭풍이 주말인 오늘까지도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지금 대학가와 청년들 사이에서 선관위를 향한 분노와 조롱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제2의 민주화운동처럼, 대학생들의 대자보도 봇물 터지듯 쏟
- (26.6.5)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동작구청장 선거 결과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 이번 동작구청장 선거 결과를 두고, 선거 과정은 물론 선거 이후 지금까지도 당을 분열시키고 음해하는 허위 사실들이 계속되고 있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당의 공천은 특정 개인의 뜻이 아닌, 공관위의 엄정한 논의와 다수결에 따른 투명
- (26.6.5)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중앙선관위가 결국 잠실7동 제2투표소에 기동대를 투입해, 참정권 침해에 정당하게 항의하던 시민들을 강제로 끌어내고 투표함을 반출, 개표를 강행했다. 우리 당 후보가 당선되었다고 해서 이 사태를 결코 유야무야 넘어가서는 안 된다. 특정 선거의 승패를 떠나, 단 한 표라도 절차적 하자와 불
- (26.6.4)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각 지역과 대한민국을 지켜달라는 절박한 민심이 서울과 국회의원 재보선에 보수재건의 종자씨를 남겨 주셨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투표장에 나와주신 국민 여러분과, 밤낮없이 현장을 누빈 당원 동지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선거과정에서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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