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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생일을 보냈습니다 히키코모리라서 밖을 잘 안 나감 게다가 난 주변에서 뭘 많이 받아서 ㄱㅊ음 오늘은 동생이랑 엄마랑 샤브샤브 먹었는데 내가 위가 작아져서 두 입 먹고 배불러짐 가는 길에 네이버후드 노래 설마 나이 먹어서 그런 건 아니겠지 동생이 오픈런해서 두쫀쿠 사다줬는데 내가 단 걸 안 좋아해서 한 입 먹고 다시 냉장고 넣어놨.......
- 2025 내가 사랑한 음악(26~50) 숙녀에게(New) 개콘 보다 너무 꽂혔던 노래. 나이 먹으니 진섭이 형 감성도 좋으네~^^ 작사. 박주연, 작곡. 하광훈 29. 브라보 마이 라이프(5년 연속) 30. 운전만해(5년 연속) 내 마음의 역주행은 이 노래~ 브.......
- [CY프로미스 힐링샬롱]액션영화 페인터/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김혜자 건강비결 . - 토머스 칼라일 - 진진경 노래 [인기가요[진진경 - 나이.......
- 나이는 숫자일 뿐! 남녀노소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실용음악, 함께해요! 이 질문, 한 번쯤 해보셨다면 오늘 이 글이 작은 용기가 되어줄 거예요 요즘 실용음악은 나이, 경험, 전공과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취미이자 자기계발이 되고 있습니다. 노래 부르는 게 좋은 초등학생 동아리·밴드를 꿈꾸는 중·고등학생 취미나 스트레스 해소를 원하는 대학생·직장인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시니어 수강생 공통점은 딱 하나예요.
- 11월 호치민일상 나이 들면 추억을 먹고 사는지 광철고도 의혈중앙도 만나면 그냥 반갑습니다. 기타가 갖고 싶다고 노래 부르던 우리 순이 이런저런 상을 받아 기특함의 마음을 담아 기타를 선물해 주었어요.
- 브리트니 스피어스 실종사건...(리즈, 근황, 노래, 인스타, toxic 등) 브리트니는 원래 섹시 댄스 스타가 아닌 순수한 노래 신동으로서 유명했습니다. 때는 브리트니의 나이 불과 10살, 한 오디션 프로에 출연한 브리트.......
- [SBS] 우리들의 발라드 노래 듣다가 울컥해서 훌쩍훌쩍 울었더니 엄마가 노래 듣고 우는거냐고~ 내 나이 40대 중반인데, 여태 노래 듣다가 눈물이 난 건 처음인데… 그것도 가수가 아닌 일반인이 부른 노래를
- 677. 처음부터 시작은 이랬다^^ 불현듯 뜻하지 않게 전쟁이 터졌다 어쩌다 나이 탓에 징용이 돼 전쟁터에 배치되었다 운명 같기도 하고 어쩌면 유명을 달리할 수도 있겠구나란 묘한 생각이 난무하다 작전상 저녁에는 적군보다 가고 나의 맨탈도 덩달아 소용돌이 속을 헤매고 있다 깊어 가는 전쟁 속에 더 구체적으로 파고드는 행동반경은 나를 더욱 고계사의 펼쳐진 운명처럼 아스라이 연이어져 가고 있다 어쩌면 노래
- "뮤지컬 <지금이 황금시대>" 연습 중... 나이 들어서 하는 뮤지컬 정말 힘드네요.... 연습실에서 개인 솔로 노래 부르는 연습 장면 사진입니다. 아래는 전부 같이 하는 댄스 부분입니다. 그리고.......
- 무표정이 교정되는 영상 ;;;;;;;;;;;;;;;;;;;; 동방신기 세대의 당연한 카시오페아로서 내 인생 더 이상의 아이돌 덕질은 없긴 함 나 어린 나이에 심리적 고통이 너무 심했다ㅋ 하여튼 요새 저 노래 앙탈 파트가 좀 치명적이라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 챙겨보는 중 저 친구들도 좀만 더 나이 들면 저런 귀여운거 절대 안 해줄 테니 지금 즐긴다 (해줘도 저 청량 리얼 큐티느낌은 아닐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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