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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노동부, 고용서비스 개혁 추진…대면 지원 강화하고 실업급여 지급 AI로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실업급여 지급 등 단순 행정 업무는 인공지능(AI)이 맡고, 고용서비스는 구직자 대면 지원에 집중하도록 현행 체계 전반을 개혁하겠다는 방향이 나왔다. 한국노동연구원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한 고용서비스 혁신 전문가 토론회가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 '민원 공무원' 보호 첫 제도화…잇단 사망 사고에 칼 뺀 노동부 악성 민원에 시달린 노동감독관이 잇따라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고용노동부가 민원 담당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를 처음으로 규정화했다. 중앙부처 가운데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규정을 별도로 마련한 것은 노동부가 처음이다.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등 고강도 민원이 많은 부처 특성을
- 노동부, 늘어나는 특이민원에 중앙부처 최초 규정 마련…“통화 20분 넘으면 종료” ‘민원 응대 권장 시간 20분 이내’ 등을 명문화해 특이민원에 몸살을 앓는 노동부 직원을 보호한다는 취지다. 3일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고용노동부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훈령에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노동부 민원 처리
- 노동부, 14일 대기업 '초과이윤 분배' 토론회 개최한다 고용노동부가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갈등으로 불거진 초과이윤 배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오는 14일 개최한다.지난달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 "성과급 백지화" 삼전닉스 '발칵'…노동부 "허위사실"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반도체 초과이익 공유제’를 위한 기존 성과급 협약 백지화 공문을 보냈다는 온라인 글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전면 부인했다.5월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 '삼전·SK에 성과급 백지화 공문설'에 노동부 "허위사실"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들에 '반도체 초과이익 공유제' 도입을 압박하며 기존 성과급 협약을 백지화하라는 공문을 보냈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된 가운데 노동부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조치를 경고하고 나섰다. 노동부는 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
- 노동부 주관 토론회서 초과이윤 해법으로 ‘특별목적세’·‘국가임금위원회’ 거론 정부가 주관하는 토론회에서 반도체 초과이윤을 사회적으로 재분배하는 구체적인 안이 거론됐다. 경영계는 기업의 이윤을 일정한 기준으로 나눈다는 논리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반발했다. 고용노동부는 ‘인공지능(AI) 기술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 혁신의 길’이란 주제의 토론회를 14일 서울
- 노동부, 다음주 대기업 '초과이윤 분배' 토론회 개최 고용노동부가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갈등으로 불거진 초과이윤 배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다음 주 연다. 5월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
- 금융업 포괄임금 오남용 살핀다…노동부, 서울 중구·영등포구 감독 착수 정부가 서울 중구와 영등포구의 금융업체와 금융 콜센터 등 연계 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감독에 돌입한다. 고용노동부는 20일부터 서울 중구와 영등포구 소재 금융업, 금융 연계 서비스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4차 기획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 노조 “호남 반도체 교섭의제로”…노동부 “대상 아니다” 고용노동부는 13일 삼성전자 노조가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내년 노사 교섭 의제로 다루겠다고 주장한 데 대해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상 단체교섭 및 노동쟁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날 보도 설명자료를 내고 “기업 투자, 공장 증설 등 사업 경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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