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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구시, 제조AI로 미래 모빌리티 전환 박차…2029년까지 총 245억원 투입 대구시는 지난 4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245억 원(국비 145억 원, 시비 100억 원)을 투입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산업의 제조AI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차 제조
- 대구시,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지정 착수…도시브랜드위원회 심의·의결후 10월 확정 대구시는 급변하는 도시환경과 글로벌 도시경쟁에 대응하고, 대구만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도시브랜드 슬로건 지정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004년부터 도시브랜드 슬로건 '컬러풀 대구(Colorful Daegu)'를 사용해 왔다. 2022년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폐
-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새 판 짠다…대구시, 특별계획구역 지정해 민간투자 재시동 대구시가 답보 상태에 머물던 서대구역세권 개발사업에 새로운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복합환승센터 지정이 자동 실효됐지만, 개발 유연성을 높인 특별계획구역을 도입해 민간투자를 다시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대구시는 서대구역세권 개발 활성화를 위해 복합환승센터 부지(4만4194㎡)를 포함한 1
- "숙박시설 계약 환급규정 꼭 확인하세요"…대구시 '소비자 피해예보' 1호 발령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시설 관련 상담과 민원이 이어지자 대구시가 숙박시설 '소비자 피해예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구시는 "여름 휴가철 숙박시설 계약 체결때 환급 규정을 꼭 확인해달라"고 주문했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 대구시, 규제·기업애로 창구 하나로 통합…'규제&기업애로 119' 출범 대구시가 기업과 시민의 규제·애로사항을 한 곳에서 접수·처리하는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 행정 강화에 나섰다.대구시는 13일 산격청사에서 ‘대구광역시 규제&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 출범식을 열고 규제와 기업 애로사항을 하나의 창구에서 처리하는 통합 시스템 운영을 시
- 대구시,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체육시설 늘린다…구∙군별 24개로 확대 대구시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을 대폭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휴식 공간 확충에 나선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여가시설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 대구시, 민선9기 첫 조직개편 추진…AI·반도체·투자유치 기능 강화 대구시가 민선9기 시정 비전인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 실현을 위해 경제·산업 중심의 조직개편에 나선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로봇 등 미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투자유치와 민생경제 회복 기능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시는 유사·중복 조직을 통폐합하고 부서 간 칸막이
- 대구시, 공공기관 조직 전면 손질… ‘통합 4년 만에 재분리’ 전문성 강화 대구시가 2022년 홍준표 전 시장 재임 시절 단행했던 대규모 공공기관 통합 구조를 4년 만에 전면 수정하기로 했다. 통합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일부 기관의 운영 부실 등이 지적되자 문화∙관광∙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을 다시 분리해 전문성과 핵심 기능을 강화한다. 대구
- 추경호 시장 “공공기관 이전, 지방소멸 극복 열쇠”…대구시, 국회 찾아 유치전 총력전 대구시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비수도권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유치 로드맵을 국회에서 공식 선포했다.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정부의 공식 발표 를 앞두고, 다른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논리 체계를 정비하고 유치전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취지다. 2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와 국
- 대구시, 지역국회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내년 국비 확보 목표 9조5629원 이날 회의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주요 간부와 지역 국회의원 14명 전원(대구출신 비례대표 포함)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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