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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똥풀 / 사진작가 차정순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언론출판위원회 대동여지도] 애기똥풀 까치다리, 씨아똥이라고도 부른다. 마을 근처의 길가나 풀밭에서 자란다. 뿌리는 곧고 땅 속 깊이 들어가며 귤색이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속이 비어 있으며 높이가 30∼80cm이고 분처럼 흰색을 띠며 상처를 내면 노란색의 액즙이 나온다. 잎은 마주나고 1∼2회 깃꼴로 갈
- 애기말발도리 / 사진작가 차정순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언론출판위원회 대동여지도] 애기말발도리 가냘픈말발도리, 각시말발도리라고도 한다. 일본이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어린 가지에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바소꼴이며 길이가 3.5∼10cm이고 끝이 뾰족하며 양면에 성모(星毛:여러 갈래로 갈라져 별 모양으로 된 털)가 있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 연꽃 / 사진작가 차정순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언론출판위원회 대동여지도] 연꽃 아시아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가 원산지이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온 식물이다. 연못에서 자라고 논밭에서 재배하기도 한다.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뻗어가며 마디가 많고 가을에는 특히 끝부분이 굵어진다. 잎은 뿌리줄기
- 은방울꽃 / 사진작가 차정순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언론출판위원회 대동여지도] 은방울꽃 오월화·녹령초·둥구리아싹 등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는 25∼35cm이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군데군데에서 새순이 나오고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밑부분에서는 칼집 모양의 잎이 있고 그 가운데에서 2개의 잎이 나와 마주 감싼다. 잎몸은 긴 타원형이거
- 히어리 / 사진작가 차정순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언론출판위원회 대동여지도] 히어리 송광납판화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높이 1∼2m이고 작은가지는 황갈색 또는 암갈색이며 피목(皮目)이 밀생한다. 겨울눈은 2개의 눈비늘로 싸여 있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의 원형이며 밑은 심장형이다. 잎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양면에 털이 없다. 꽃은 3월말에서 4월에
- 둥근이질풀 / 사진작가 차정순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언론출판위원회 대동여지도] 둥근이질풀 왕이질풀·참쥐손풀·참이질풀·조선노관초·둥근쥐손이라고도 한다. 산에서 자란다. 전체에 털이 약간 있고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를 친다. 높이는 1m 정도이다. 잎은 마주나고 뿌리에서 나온 잎은 긴 잎자루가 있으며 줄기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거의 없거나 짧다. 잎은 3∼5개로 약
- 노랑제비꽃 / 사진작가 차정순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언론출판위원회 대동여지도] 노랑제비꽃 산의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10∼20cm이다. 땅속줄기는 곧게 서고 빽빽이 난다. 잎을 제외하고는 털이 거의 없거나 잔 털이 약간 난다. 뿌리에 달린 잎은 2∼3장으로 심장 모양이고 길이와 나비가 각각 2.5∼4cm이며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잎보다
- 옥살리스 (사랑초) / 사진작가 차정순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언론출판위원회 대동여지도] 옥살리스 (사랑초) 괭이밥속의 식물 전체를 가리킨다. 원예에서는 괭이밥속의 식물 중 관상용으로 재배되는 10여 종의 식물을 가리킨다. 괭이밥속은 전세계에 약 800 종이 있고, 한국에는 4종이 자란다. 초본 또는 관목이고, 잎은 어긋나며 대개 세 장의 작은잎이 나온 잎이고 턱잎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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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미사 미사역 오피스텔 대동여지도 알려드릴게요~ [ 역세권 : 지하철을 중심으로 500m 반경내외의 지역으로, 도보로 5~10분 안팎인 지역을 뜻한다 ] 미사역 역세권 대동여지도 먼저 5호선 미사역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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