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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미국은 대통령이 선거 운동해도 아무 제약이 없잖아요. 부실 선거 관리. ◇ 박재홍> 선관위.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사실 후보 등록을 감안하면 7월 17일 이렇게 되니까 한 달도 안 남았다고 봐야 돼요. 후보 등록이 언제 될지는 확정되지. ◆ 김용> 8월 17일에 전당대회를 치르게 되면. 또 하나는 대통령 스타벅스 이른바 사건 이후에 여러 가지 좀 날 선 말들에 대한 반발도 있었다. 그러니까 대통령 책임도 있다는 얘기를 하거든요.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일단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 대법원에서 그 체포 영장 집행 방해 혐의에 대해서 징역 7년이 확정이 됐습니다. 이 재판 결과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노태우 대통령 때 아마 지금보다도 더 세금을 가지고 부동산에 대해서 많은 일을 했어요. 그러나 그게 안 되는 거예요.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과거 이전 당대표 선거 출마 때 이번이, 사실상 이번. 지난 당대표 선거 때도 박찬대 후보랑 할 때 당원 주권주의 얘기를 했고요. 당원 얘기를 많이 했을 거예요, 어제.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얘기를 많이 합니다.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그랬을 때도 사실 4일 앞두고 문재인 후보 측에서 룰을 바꿔버렸어요. 그래서 저도 하루 선거를 보이콧 했어요. 김대중 대통령 5년간 그분이 얼마나 김대중 정부를 훼방 놓았어요? 선거 때, 대통령 선거 때는 DJ 필패론.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러니까 대통령 마케팅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그걸 왜 안 하지? 왜 대통령 사진을 처음에 사용할 수 없게끔 했지? ◇ 박재홍> 서울시장 선거 무효 소청.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런 거 봤을 때는 대통령 입장에서 답답하겠죠. 뻔히 싸울 게 보이는데 싸우겠다고 하니까. ◇ 박재홍> 김관영 후보. ◆ 이동형> 그거는 어쨌든 지도부가 좀 반성할 부분이 있는 거죠.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선거 전에 본인은 스타벅스 마시는 사람 나쁜 놈, 투표 안 하는 놈 나쁜 놈, 일베 나쁜 놈. 그러니까 선거 결과에 대해서 지금 다양한 해석과 주장의 시간이라고 저는 보여지고요. 지금 모 기사에서도 언론에서도 해석 투쟁 중이다.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실제로 친명 후보, 친명 지지자라고 하더라도요. ◇ 박성태> 지난번에 국회의장 선거 때문에. ◆ 김윤형> 그렇죠, 국회의장 선거 때. ◇ 박성태> 선호투표제를 한 바가 있습니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 이기인> 커피 한 잔의 자유, 부정 선거를 외칠 자유인데 피 한 잔의 부정 선거 외칠 자유가 되니까. 그런데 그건 박근혜 전 대통령 때문이라고 보고 이긴 겁니다. 본인의 기여가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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