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혜성 "친일 옹호한 적 없다"…'하영 증조부 발언' 해명
이혜성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이혜성 전 아나운서가 개인 유튜브 도서 리뷰 영상에서 불거진 '친일 옹호' 논란에 대해 "친일 행적을 옹호한 적이 없으며, 조상의 죄를 왜 우리가
- 송영길, 추미애 향해 “대통령에게 대거리 하면 되겠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추미애 경기지사와 김용민 의원 등 당내 강경파가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에 대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까지 우려를 표했다고 전했다
- 삼성전기, 9만1000원 하락…3분기 실적 기대 유안타증권이 올해 3분기 실적에 대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보다 9만1000원 내린...
-
"골대 옮기면 영원히 못 해"…전작권 전환 차질 전망
[앵커]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 변화를 언급한 데 대해 국방부 대변인이 공식적으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기자]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언론 브리핑에서 주한미군사령관 발언에 대해 국방부가 평가하거나 코멘트를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전...
- 서영교 "서해 피격사건 불기소로 尹정권 정치공작 확인…조작기소특검 논의 필요" 그는 "검찰(현 공소청)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고발당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해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이인영 전 통일부 장관,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박지원 전 국정원장, 서훈 전 안보실장 등에 대해 전면 불기소 및 각하 처분을 내렸다"며 "고발 4년만에 나온 결과"라고 했다.
- [속보] 박성재 2심 징역 9년... 16년 감형 12.3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앞서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은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 대해 1심 선고형과 같은 징역 25년을
- 유인태 "李대통령, 밤에 혼자 SNS 올리지 말고 참모와 사전에 논해야" 유 전 총장은 21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지난 19일 이 대통령이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SNS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데 대해 "대통령이라고 SNS를 완전히 끊으라는 그러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례를 소개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유 전 총장은 "노 대통령
- 與, '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항소심 감형에 "국민이 납득하겠나"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으로 감형된 데 대해 "국민이 납득하겠나"라고 말했다.
- 민주당 지도부 “김건희 구속 연장 사필귀정, 선고기일 지정해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8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씨의 추가구속영장이 전날 발부된 데 대해 “사필귀정”이라며 “다시는 이런 권력형 비리가 반복되지 않도록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
-
'코로나 안일 대응' 중국 우한 전 시장 징역 14년…"120억원 수뢰"
저우셴왕 전 우한시장[CCTV 온라인망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CCTV 온라인망 캡처. 현지시간 12일 중국중앙TV(CCTV) 등에 따르면 허난성 상추시 중급인민법원은 지난 10일 1심에서 저우셴왕 전 우한시장에 대해 수뢰 혐의로 징역 14년과 벌금 500만 위안(약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