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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민턴 안세영,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2위)와의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2-0(21-17 21-14)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 '임재영 15득점' 남자배구, 카타르 3-0으로 완파…亞선수권 8강 진출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8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기타큐슈시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카타르를 세트 점수 3-0(25- 지난 4일 열린 대회 첫 경기에서 대만을 3-1로 제압한 뒤 전날(7일)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태국에 2-3으로 덜미를 잡힌 한국은 이날 완승으로 조별리그를 2승 1패(승점 7)로
- 배드민턴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1회전서 린샹티 꺾고 16강 진출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3월 린샹티와 처음 맞붙어 37분 만에 2-0으로 승리했던 안세영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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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AG 전 마지막 대회인 중국 마스터즈서 한쳰시 꺾고 8강 진출…女 복식 공희용은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AG 포기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리닝 중국 마스터즈 2026서 8강에 오르며 대회 3연패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안세영은 3일 중국 광둥성의 선전 아레나서 열린 한쳰시(중국·33위)와 대회 여자단식 16강서 게임 스코어 2-0(21-14 21-7)으로 이겼다.
- ‘K3의 반란’ 당진시민축구단, 디펜딩 챔피언 전북 잡았다 당진시민축구단이 ‘코리아컵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무너뜨리는 대이변을 일으켰다.당진은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전북과 연장전까지 2- K리그1 강호이자 대회 2연패를 노리던 전북을 적진에서 꺾은 당진은 세미프로 구단 중 유일하게 8강에 올랐다.당...
- '무결점 우승'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3연패...AG 2관왕 정조준 안세영은 6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를 45분 만에 2- 0(21-17 21-6)으로 제압하며 이 대회 3연패 달성에 성공...
- [US오픈] '9위' 셸턴, '밤샘' 경기서 '3위' 알카라스 상대 3-2 진땀승 셸턴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8강전에서 4시간 28분 혈투 끝에 알카라스를 3-2(6-7 5-7 6-1 6-3 1-6 7-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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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의 베트남, 동남아 월드컵 결승 1차전서 태국 2-0 제압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2연패 가능성을 높였다.베트남은 22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대회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베트남은 최근 3회 연속 이 대회 결승에 올랐다.하지만 2022 대회 때는 태국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다.2024년 대회에선 김상식 감독 지휘 아래 태국을
- 배드민턴 '퀸' 안세영,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까지 단 한 걸음 부상을 털고 코트로 돌아온 배드민턴 '퀸'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을 가뿐히 통과하며 대회 두 번째 우승을 향해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중국의 세계랭킹 3위 왕즈이를 듀스 접전 끝에 2-
- 안세영, 세계 33위 中 한첸시에 2-0…중국 마스터스 8강 안착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3일(한국시간)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홈 코트의 한첸시(33위 중국)를 39분 만에 게임 스코어 2-0(21-1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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