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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의 백드라이브·동생의 서브' 빛났다…탁구 김기태·김보겸, 금빛 합작[장애인AG] [도요타=뉴시스]공동취재단 = 장애인아시안게임 탁구 남자복식 금메달을 합작한 김기태(28·서울특별시청)와 김보겸(26·경남장애인체육회)은 서로에게서 배우고 싶은 기술이 있었다. 김기태-김보겸 조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탁구 남자복식(스포츠등급 MD22)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모하맛
- '태극기 게양 지연' AG 조직위, 대한체육회에 공식 사과 등 운영 차질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한체육회에 공식 사과했습니다.오늘(7일) 체육회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오무라 히데아키 위원장 명의로 보낸 서한에서 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축구 시상식에서 태극기 게양이 지연돼 정상적으로 게양되지 못한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조직위는 게양 로프 결속 위치에 대한 현장 운영진의 사전
- ‘텅 빈 관중석’ 티켓 판매량 감추는 조직위…현장 외면하는 ‘깜깜이 행정’[나고야AG] 정승혜 인턴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까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각 종목 경기장의 텅 빈 관중석과 대회 흥행 부진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28일 일본 일본 대표팀은 지난 16일 도요타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첫 경기를 치렀으나, 2층 관람석 대부분이 비어 있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썰렁하다”, “심각하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 일본 에이스 꽁꽁 묶은 최석현, AG 최고의 발견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은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서 일본 1-0 승리를
- 첫 출전서 전승으로 '금빛 스매시'…김현욱 "나를 롤모델 삼길"[장애인AG] [도요타=뉴시스]공동취재단 = "다른 장애인분들이 운동을 시작할 때 저를 롤모델로 삼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김현욱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등급 CLASS 1) 4번째 경기에서 라칸 알살미(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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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4연패로 ‘금빛 피날레’…한국, 골프·양궁서 金 6개 수확
금메달을 수확했다.폐회식 전날인 3일 금메달 6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를 수확한 한국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로 중국(금 169, 은 89, 동 83), 일본 사실상 목표로 했던 금메달 40개 이상은 달성하지 못했다.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후반 16분
- 한국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 銀…봉서린 결선 8위(종합)(나고야AG) [도요타(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이 '맏언니' 봉서린(광주시체육회)의 활약에 힘입어 여자 25m 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합작했다. 봉서린과 양지인(우리은행), 오예진(IBK기업은행)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합계
- 격발 지연으로 0점 처리된 양지인…허무한 결선행 좌절[나고야AG] [도요타(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이 격발 지연으로 인한 치명적인 실수로 허무하게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양지인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575점(엑스텐 27개)을 기록, 17위에 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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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빛 총성…사격 추가은,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금메달
[도요타=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사격대표팀 추가은(25·임실군청)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추가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서 열린 대회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서 총점 246.3점으로 중국 선이야오(241.3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그는 일본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국제사격연맹
- [2026AG] 신유빈-주천희, 女단식·복식 8강 탈락…한국 탁구 '노골드' 마무리 (종합) 세계랭킹 5위 신유빈-주천희 조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탁구 여자 복식 8강에서 수타시니 사웻타붓-오라완 파라낭(태국) 조에 2-3(8-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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