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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서 국대 1선발' 곽빈, 10승 넘어 투수 3관왕도 보인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곽빈이 압도적인 투구로 마침내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곽빈은 7이닝 1피안타 롯데 선발 박세웅도 6이닝 9피안타 3실점으로 나름 분전했지만, 3회에만 3실점을 모두 허용한 게 뼈아팠다. 물오른 곽빈에게는 그 정도의 타선 지원만으로도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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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30번 꽉 채웠다…흥행 열기 뜨거운 두산,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 경신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가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을 수립했다.두산은 2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서
- 부진으로 2군 갔던 두산 세베리노·삼성 김영웅, 재정비 마치고 1군 복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타격 부진을 겪은 탓에 2군으로 내려갔던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와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재정비를 마치고 복귀했다. 두산은 2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세베리노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 프로야구 인천·잠실·대전 경기 우천 취소…추후 편성(종합2보)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인천, 잠실, 대전 경기가 비로 인해 열리지 못하게 됐다. 22일 오후 7시 인천 SSG랜더스필드(KT 위즈-SSG 랜더스전), 서울 잠실구장(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LG 트윈스-한화 이글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 프로야구 인천·잠실 경기 우천 취소…추후 편성(종합) 아울러 같은 시간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도 비로 순연이 확정됐다.
- 롯데, KT에 15-1 대승…두산은 삼성 제압 #프로야구 #롯데 #KT #연승 #두산 #곽빈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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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에 160㎞…안우진·문동주 이어 곽빈 나타난 한국 야구, 토종 강속구 선발 시대 활짝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 문동주(23·한화 이글스)에 이어 곽빈(27·두산 베어스)이 우리나라 강속구 선발 시대를 더 활짝 열어젖혔다.곽빈은 29일 구단의 투구 궤적 추적 시스템 트랙맨으로 그의 구속을 측정한 이래 160㎞ 이상의 구속은 이날 처음 기록됐다. 23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서 종전 최고 159.1㎞를 던진 그는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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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벤자민 대체 선발로 박신지 선택…김원형 감독 “60구까지 던질 체력 가지고 있어”
[수원=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박)신지가 금요일에 나갑니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5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어깨 부상으로 1군서 이탈한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의 공백을 박신지가 메울 것이라고 밝혔다.벤자민은 지난 21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 깨어난 타선, 다시 보이는 가을…롯데 333일 만에 6위 탈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뜨거운 8월을 보내며 순위표를 거슬러 오르고 있다. 7월까지만 해도 6위에 5.5경기 뒤진 8위에 머물렀던 롯데는 최근 연승 행진을 앞세워 333일 만에 6위 롯데는 지난 21일 두산 베어스를 11-4로 꺾으며 5연승을 달렸다.
- 본격 순위싸움 시작…2026 KBO리그 후반기 돌입[주목! 이 종목] 전국 5개 구장에선 2026 신한 쏠 KBO리그 후반기 첫 경기가 열린다. 2026시즌 KBO리그는 문학(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잠실(KT 위즈-LG 트윈스),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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