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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할-30홈런-100타점이 4명?’ 오스틴-김도영-강백호-힐리어드, 모두 강력한 후보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100타점은 해결 능력을 가늠하는 척도다.지난 5년간(2021~2025시즌) 단일시즌 3할-30홈런-100타점을 기록한 타자는 총 7명이다. 2021년 NC 다이노스 양의지(현 두산 베어스)가 유일했다. 2022, 2023년은 한 명도 없었으나 2024년 NC 맷 데이비슨(35·현 키움 히어로즈), 김도영(23·KIA 타이거즈), 구자욱(33·삼성 라이온즈),
- ‘홈런 선두’ KIA 김도영의 홈런더비 굴욕…“야구 그만두고 싶었다” 김도영은 “야구를 그만두고 싶었다”는 충격적인 소감을 전했다.김도영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전날(10일) 홈런더비를 그는 예선에서 두 차례 아치를 그리는 데 그치며 박준순(두산 베어스·1개), 김주원(NC 다이노스·2개) 등과 함께 최하위에 머물렀다.하루 뒤 올스타전 본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 ‘홈런 톱3’ 오스틴-김도영-강백호, 올스타전 홈런더비 출격…국내외 강타자 자존심 대결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서 올 시즌 홈런 부문 1~3위가 모두 출격한다.KBO는 3일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발표했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필두로 양의지, 박준순(이상 두산 베어스), 오스틴 딘(LG 트윈스), 강백호, 문현빈, 허인서(이상 한화 이글스), 김주원(NC 다이노스)이 선정됐다.홈런더비는
- “건강하게 30세이브가 시즌 목표” LG 손주영, 처음이자 마지막일 세이브왕 노린다 [고척=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30세이브 정도를 시즌 목표로 팀 승리에 기여하고 싶어요.”LG 트윈스 손주영(28)은 2일 고척 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베어스 정재훈의 15경기 연속 세이브, 1위는 2011년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오승환이 만든 28경기 연속 세이브다.
- 롯데 상승세 꺾은 곽빈, 두산 5위 지켰다…3연속 위닝시리즈 견인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곽빈(27)이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곽빈은 2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 손주영·류현진·올러·최민석·오스틴·박민우·김도영…KBO 6월 월간 MVP 경쟁 개봉박두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BO리그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상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구일까.KBO는 2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7명을 확정해 투수 손주영(28·LG 트윈스), 류현진(39·한화 이글스), 아담 올러(33·KIA 타이거즈), 최민석(20·두산 베어스), 야수 오스틴 딘(LG), 박민우(이상 33·NC 다이노스
- KT 김현수, 통산 2600안타 고지 점령…최형우·손아섭 이어 역대 3번째 KBO리그에서 통산 2600안타를 달성한 것은 김현수가 최형우(삼성), 손아섭(두산 베어스)에 이어 역대 3번째다. 2006년 육성선수로 두산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현수는 ‘타격 기계’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현수는 두산 시절이던 2008년, LG 트윈스 소속이던 2018년 두 차
- 팬들 탄성 터진 슈퍼세이브…NC 김한별, 6월 '최고 수비수'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한별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한편 KBO 사무국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를 기준으로 시상하는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자로 타자 부문 LG 트윈스 오스틴 딘, 투수 부문 두산 베어스 최민석을 각각
- 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투표 중간집계 결과 전체 1위…2위는 손아섭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39)가 ‘2026 신한 SOL KBO리그’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에서 1위에 올랐다.KBO는 8일 “드림올스타 이번에도 팬들의 지지를 앞세워 개인 2번째 팬 투표 최다 득표를 노린다. 1차 중간 집계 결과 최다 득표 2위는 양의지의 동료인 손아섭(38·두산)이 차지했다.
- 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 투표 사상 최다 득표…KBO,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베스트 12 공개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7월 10일부터 이틀간 잠실구장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베스트 12가 공개됐다.KBO는 24일 나눔(LG 트윈스·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키움 히어로즈), 드림 올스타(SSG 랜더스·삼성 라이온즈·KT 위즈·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의 베스트 12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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