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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급 에이스 실종… 다승왕 레이스, 2승 차이로 8명 각축 여기에 3위 LG(58승48패1무)와 4위 KIA(56승48패2무)의 승차도 1경기밖에 나지 않는다. 5위 두산(55승48패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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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마무리·고우석 2이닝 필승조” LG 불펜 특급옵션 추가, 염경엽 감독도 반색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고)우석이가 중간으로 간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친정팀 복귀를 선언한 고우석의 활용 방안을 설명했다.메이저리그 차명석 LG 단장은 “우선 3개월 단기 계약을 하고, 다년 계약은 추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고우석은 KBO리그 통산 354경기서 1
- [프로야구] 2026 정규시즌 10월 7일 종료…더블헤더 9월 29일부터 최종일인 10월 7일에는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잠실),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고척),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인천),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KIA 타이거즈
- [KBO 오늘의 경기 결과]8월23일(일)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롯데 1 - 3 두산(잠실) 패 박세웅 승 곽빈 ▲KT 3 - 1 SSG(문학) 승 로건 앨런 패 페드로 아빌라 ▲삼성 2 - 1 NC( 창원) 승 크리스 페덱 패 라일리 톰슨 ▲LG 12 - 3 한화(대전) 승 카를로스 카라스코 패 박준영 ▲KIA 7 - 8 키움(고척) 승 이의리 패 이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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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미학’ 쾌조의 컨디션으로 돌아온 임찬규…천적 NC 넘고 2975일 만에 승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임찬규(34·LG 트윈스)가 천적 NC 다이노스를 꺾고 다승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임찬규는 26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LG(63승1무50패)는 이날 승리로 NC와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2승)를 예약하며 3위를 지켰다.LG는 22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이 우천 취소돼 선발 로테이션이 하루씩 밀렸다.
- '흥행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626경기 만에 1100만 관중 달성 이날 잠실구장(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에 2만3096명,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에 2만4000명, 수원 KT위즈파크(KIA 타이거즈-KT 위즈)에 1만8700명
- LG 오스틴·두산 최민석, 승리기여도 1위…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LG 오스틴의 홈런 세리머니[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과 두산 베어스 최민석이 6월 한 달간 가장 높은 승리 기여도를 보인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KBO는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수상자로 LG 오스틴과 두산 최민석이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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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여름비…프로야구 인천·잠실·대전 경기 취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던 인천(KT-SSG), 잠실(롯데-두산), 대전(LG-한화) 경기를 우천 취소했다.
- AG 차출로 엔트리 대거 변화…SSG 고명준·LG 이재원, 허벅지 부상 털고 복귀 이로 인해 경기가 없던 지난 14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 선수를 포함해 총 24명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이날 경기가 없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거포 유망주인 이재원(LG 트윈스)과 고명준(SSG 랜더스)은 나란히 허벅지 부상을 털고 복귀했다. 왼쪽 햄스트링(허
-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7일 종료…더블헤더 '막판 변수'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10월7일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잠실),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고척),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인천),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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