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우크라, '미사일급' 러 드론에 긴장…"격추율 60%로 ↓"
키이우에 전시 중인 파괴된 러시아 게란 드론[AFP=연합뉴스 제공][AFP=연합뉴스 제공] 최근 차세대 드론인 제트 추진 드론 '게란'을 사용한 러시아의 공격이 급증하면서 우크라이나가
- 러시아에 여성 노동자 보내는 북한…세일즈 포인트는 "김밥 잘 만들어" 러시아의 한 구인 광고 사이트에는 북한 여성들이 김밥을 잘 말고 늘 긍정적이라며 러시아에서 써달라고 홍보하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러시아의 한 누리집에는 모스크바 지역 사업장에 이들을 공급하겠다는 구체적인 인력업체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
쇼핑센터 참사 하루 만에 러·우 또 공습…양국서 최소 5명 사망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쇼핑센터에서 16명이 숨진 지 하루 만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공습을 이어가면서 최소 5명이 추가로 사망했다.22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남부 크라스노다르 지역을 드론으로 공격해 어린이 2명이 사망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밤사이 수도 키이우의 철도 기반시설이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
북·러 접경지서 산사태·홍수…"주택 100채 이상 침수"
북한, 올여름 엘니뇨 영향 심한 무더위 예고[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북한과 러시아의 접경 지역에 내린 폭우로 인해 주택 100채 이상이 침수되고 산사태로 도로와 철도가 파손된
-
로봇 밀쳤더니 갑자기 '발길질'…러시아 매장서 무슨 일?
['볼가스토어' 인스타그램 갈무리] 러시아의 한 매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손님에게 갑자기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 “CIA국장, ‘극비 방문’에서 러에 종전협상 촉구” 전하며 종전협상을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에 따르면 랫클리프 국장은 알렉산드르 보르트니코프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국장을 만나 러시아의
- "CIA국장, 이례적으로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전선 절망적 전황 전해” 보도에 따르면 랫클리프 국장은 알렉산드르 보르트니코프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국장을 만나 러시아의 군사적, 경제적 상황이 더 나빠지기 전에 종전 합의를 체결하는 게 낫다고 권고했
- 로봇 밀쳤다고 갑자기 손님에게 발길질?…“잘하면 사람 치겠네” 러시아의 한 전자제품 매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손님을 향해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 러, 우크라 수도에 탄도미사일 공격…최소 1명 사망 30일(현지시간) 새벽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격 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상공에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AFP=연합뉴스 제공][AFP=연합뉴스 제공] 현지시간 30일 새벽 러시아가 키이우 군 당국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의 공격과 관련해 "1명의 사망자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AFP 기자와 로이터가 인용한 목격자 등에 따르면...
- '우크라이나 아동 세뇌' 의혹에 北 "영국 주재 대사 소환"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러시아의 요구에 따라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강제로 북송해 세뇌교육을 시켜왔다는 의혹을 제기한 영국과의 대사급 외교관계를 대리대사급으로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