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마영전 스토리] 내재된 불안 "표정이 보여?" "괜찮아?" "어디서 배웠어?" "알았어." 마을 밖을 한참 돌아다닌 끝에, 도네갈 깊은 곳에서 레무를 발견했다. "왜 여기 있어?" "죽을 수도 있었어." "알았어."
- [마영전 스토리] 얼음의 병사들 로나운이 지도를 가리키며 말을 이어간다. "알겠습니다." 로나운이 알려준 곳에는 벤 체너 정상에서 봤던 석상과 비슷한 것이 있었다.
- [마영전 스토리] 밖을 향해서 "잘하던데?" 베르베 북쪽으로 깊이 들어선 리시타와 기사단은 마키나가 말한 샛길을 발견했다. 천장은 두꺼운 얼음으로 덮여 있었으며, 통로 안은 마족들이 점령하고 있었다. 마족들을 모두 물리치고 통로 끝을 통과하자, 눈 덮인 북쪽의 땅이 눈앞에 펼쳐졌다.
- [마영전 스토리] 진입 예고 "정신이 들어?" "괜찮아, 여긴 안전해." "큰일이야..." "마을 사람들을 모아줘." "내가 구해오지." 리시타가 커다란 주머니를 들고 마을 밖으로 나갔다. 짧은 시간이 지나고, 리시타는 먼지를 가득 담은 주머니를 들고 신전으로 돌아왔다. "너도 마찬가지야." "엉망이네.." "신앙
- [마영전 스토리] 희극의 끝과 시작 길레스피가 알려준 곳에는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있는 듀라한이 있었다. 리시타가 듀라한 앞에 모습을 드러내자 듀라한이 공격해오기 시작했다. 듀라한을 쓰러뜨리자, 듀라한의 몸속에서 여신의 깃털이 빠져나왔다. (병사들) "정지! 정지하라!" 리시타가 깃털에 다가가려는 순간 루더렉의 병사들이
- 아주만족이에요……먹방실현^ㅡ^달료달료맛짱 MonsterKick 스쿠터다이어리(ScooterDiary) 혼자 있는 방안에서 내 작은 마음은 헤메이고 있는 나날은 그저 쓰기만 마영전 하네요 시간은 왜 퇴록 이리도 자꾸 흘러 흘러
- [마영전 스토리] 교차점 그 시각, 베르베에서는... (여기부터 다시 플레이어의 시점으로 돌아옵니다.) "알았어요." "케아라?!" 11월 3일 업데이트 된 퀘스트는 여기까지가 전부입니다.
- [마영전 스토리] 선택 케아라와 병사들이 벤 체너 기슭을 지나고 있었다. 멀리서 병사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드디어 케아라 일행은 로흘란으로 가는 길이 있는 벤 체너 정상에 도달했다. 갑자기 케아라가 검을 뽑아 들었다. 케아라가 메르를 향해 검을 휘두른다.
- [마영전 스토리] 돌파구 케아라 일행은 지하수로를 통해 봉쇄령 밖으로 나가려는 도중 브린과 메르를 만났다.
- [마영전 스토리] 봉쇄 용병단원들이 마을 사람들에게 구호품을 나눠주고 복귀했다. 용병단원들은 지하수로에서 남아있는 마족들을 발견했고 소탕 작전을 펼쳤다. 전투 중 덩치 큰 마족이 쓰러지자 다른 마족들이 도망가기 시작했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