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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이거랑 똑같은 말 아니에요? ◆ 조광한> 아니요, 아니요. 그렇게 얘기한 건 아니고 이게요. 다른 분들이 우리 우재준 최고하고 말 섞는 걸 싫어해요. 도대체 무슨 말 하는지 논리 구조를 이해 못해요? ◆ 조광한> 말의 논리 구조가 없다는 것이죠.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김준일> 본인에 대해서 좀 공격적으로 얘기하는 사람, 그거는 저주의 언어라고 하셨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여기에 지금 다 모여 있는 것 같아요. ◆ 하헌기> 저는 비판을 넘어서 저 사람 국회의원도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저주 비슷하게 들리게 말한 건 인정하겠습니다.
- '멋진 신세계' 허남준, '손목 키스' 장면을 앞두고 한 생각 입을 맞추고 마음을 확인하는 두 사람. 임지연이 "다양한 장르를 다 잘" 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허남준 역시 그 연기를 "화면으로 볼 수만 있"어서 어떤 성격인지 감이 잘 안 왔는데, "말 그대로 너무 착하더라.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 박재홍> 그러니까 여당과 잘 싸우는 사람 말하는 거 아니에요? ◆ 김종혁> 그렇겠지요. 자기 편이라고 그래서 잘못하고 있는데 무조건 비상계엄 같은 거를 무슨 계몽령이라고 얘기하는 이런 말 같지 않은 소리를 저는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 박재홍> 7월 말 혹은 8월. ◆ 김한규> 네, 그런데 최근에 조금 당겨진 것 같아요. 가을 얘기를 계속하잖아요. 가을 전에. ◇ 박재홍> 우재준 최고위원이. 그런데 결국은 여론 지지율이 어떻게 되느냐 특히 서울시장을 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공약 중에 중요한 공약을 지켜서 깊은 인상을 주느냐의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겠죠.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그게 재개발, 재건축을 통해서 아파트를 올리든 아니면 그 주변에 비 아파트를 또 역세권에 청년주택을 하든 말 그대로 닥치고 공급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죠.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돈을 많이 번 사람 또는 우리가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돼서 소득세를 걷잖아요. 그리고 양도 소득이 발생했을 때는 양도세를 걷고.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정훈> 네, 치킨 먹은 사람 징계한다는데 당비 1억 원 가까이 쓰면서 스테이크 먹고 온 거는 징계감 아닌가요? 그런 얘기 한 사람. 그리고 송언석 전 원내대표를 비롯한 분들이 무소속 후보였던 한덕수 후보를 옹립하기 위해서 어떤 일을 했죠? 당헌, 당규 위반을 했어요.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 장성철> 그러면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저기서 하면 되잖아요. 그럼 누가 방해했다든지 누가 뭘 못하게 했다라든지 선수들이 태업을 했다라든지. 장동혁 대표 걱정하지마 이미 식물 대표야, 이러면서 그 사람이 하는 말 다 신경 안 써.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래서 중도 확장 반대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통령께서 모두의 대통령이 되시고 모두로부터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혹은 정청래 후보가 저쪽 5명 다 떨어지게 해라 이런 말 안 하잖아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런데 청와대에서 이 사람 추천해. 계속 이러니까 지금 못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따라서 이걸 가지고 탄핵하면 엄청나게 그 역풍이 불지 않을까. 뭐 이를테면 여기서 말 잘못하면 가지 않습니까? 건너편에. 심의위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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