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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월)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유심칩 구입, 김치볶음밥️ 새벽 4시에 눈이 떠져서 그대로 기상함;;; 단테도 일찍 일어나서 빨리 밥 달라고 나에게 압박을 했다 월요일 아침 산책 빡세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엄청 빡세게 돌아다녔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동생에게 줄 Telcel 선불 유심칩을 구입했다. 단돈 29페소였음.
- 7/14 (화)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포어 회화 시험️&Quiche 만들기&종강, 스페인 결승 진출 전혀 급할 것이 없었는데 괜히 아침부터 마음이 급해서 혼자 짜증을 내며 시작한 하루.. 걍 평소대로 빨래 돌리고 산책 다녀와서 빨래를 널고 대충 청소를 하면 되는데.. 이 놈의 호르몬 때문에 진짜 성격 파탄자가 되.. 아침 산책을 나왔다 다리 위의 둘기들️️️ 정말 징글 징글하다잉..
- 7/2 (목)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포르투갈어 중간 시험, 월드컵 기념 은화 득템 꿈을 꾸다가 알람 소리에 기상했다. 그래서인지 드릅게 피곤함 그게 아니더라도 늘 개 피곤했지만.. 이번 주는 정말 이상하다. 아침 산책을 나가면 유난히 산책하던 사람들이 보이지 않음.. 다들 어디 놀러간건가;;; 어학당에 갈 준비를 함! 오늘은 중간고사가 있는 날이라 좀 일찍 도착해서
- 6/13 (토)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동생이 몬테레이에 오는 날 새벽 5시 16분.. 잠에서 깨어나 단테가 무얼 하나 홈캠을 봤더니.. 우리가 언제 나오나 하고 안방 문만 바라봄;;; 그래서 바로 몸을 일으켜 단테의 아침밥을 챙기고 물과 배변패드를 갈아줬다. 아침 산책을 다녀왔다 가끔 마주치는 길냥이인데 사람의 손길을 탔는지 피하지 않고 손길을 느낀
- 6/25 (목)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피곤한 하루, Marisco Habanero 롤&우동 어제 너무 피곤해서 개꿀잠을 잘 줄 알았는데 새벽 1시, 4시에 깼다.. 결국 5시 반에 몸을 일으켜 단테와 물고기들에게 밥을 주고 아침 산책을 나왔다. 정말 학교 수업을 째고 싶었는데 여름 방학은 매일 하루 3시간 수업이라 빠지면 주옥되는거라 나왔다.. 학교에 일찍 도착해서 MiPa
- 2026 <리그스컵> 8강 대진표 * 레온 - 솔트레이크, * 톨루카 - 오스틴, * 몬테레이 - 시카고, * 아메리카 - 콜럼버스
- 7/18 (토)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Rinconada Gilberto Villanueva 공원, 헤어 커트♀️♂️, 3/4위전 시청⚽️ 아아메로 토요일 아침을 시작했다. 아직 산책 나가기 전이라 기운이 팔팔 넘치는 단테찡 베또가 회사 동료에게 아포다카의 공원을 추천 받았다고 가보자고 해서 향했다. https://maps.app.goo.gl/AgXXMSUz58eRrPsz6?g_st=ic 생각보다 공원이 엄청 크고 잘 조성
- 7/12 (일)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Bosques del Valle & El Capitan 공원 산책, 장보기, 갈치구이&시래기된장국 오늘 아침 산책은 베또가 파세오를 패스하고 지난 번처럼 공원 두 군데를 돌자고 해서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왔다. 이번에는 Bosques del Valle 공원에 먼저 가서 크게 한 바퀴를 돌고 그 다음에 El Capitan 공원에 가서 가볍게 걸었다. 산책을 마치고 9시 오픈 시간에 맞추
- 8/8 (토)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집에서 스파이시 BBQ 갈비&Short Rib 그리고 Scoop요거트, 폭풍우️⛈️&대대적인 정전⚡️&안방 빗물 샘 너무 개 어이없게도 토요일인데 새벽 5시 반에 일어났다.. 일찍 일어난 김에 유튜브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보며 빈둥대다가 아침 산책하러 보스께 델 바예 공원에 방문했다. 오전 7시 15분에 도착하여 45분 동안 부지런히 크게 한 바퀴 돌았다. 산책을 마친 후 홈디포에 방문했다
- 6/5 (금)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Cristina️&와인과 폼클렌징 선물 어제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아 멜라토닌 1/2개를 먹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밤을 샜다. 게다가 누운 자세도 이상했는지 왼쪽 목과 어깨가 넘 아팠다 진짜 피곤한 상태로 아침 산책을 했다. 넘 힘들어서 광장까지는 가지 않고 항상 걷던 코스대로 걸었다 하지만 아침 산책이 만족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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