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6. 08. 10.] 주말에도 하얗게 불태움 좀비들이 어찌나 돌아다니던지 겁이 많은 저는 무서워서 덜덜 떨릴 지경이었습.......
-
세상에 지렁이가 사라진다면? 생각보다 심각한 일이 벌어집니다
저도 초등학생 때 지렁이만 보면 무서워서 슬슬 피해 다녔던 기억이 나는데요. 하지만 알고 보면 지렁이는 지구와 사람을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정말 고마운 동물이라고 합니다.
- 세상에 지렁이가 사라진다면? 생각보다 심각한 일이 벌어집니다 저도 초등학생 때 지렁이만 보면 무서워서 슬슬 피해 다녔던 기억이 나는데요. 하지만 알고 보면 지렁이는 지구와 사람을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정말 고마운 동물이라고 합니다.
- 6살 3살 자매 일상 사진은 따로 포스팅 예정:) 즐거웠다ㅎㅎ 박물관도 한번 들려주고 모래있어서 놀이하고 깨끗하게 손을 닦았지만ㅜ 바이러스를 얻었다 요즘 어딜가나 바이러스 천국이라 무서워요 수족구 무서워서
- 4살아이 첫영화관 사랑의하츄핑 보고왔어요. 저도 영화보고 잘안우는 편인데, 노래와함께 눈물이나더라구요 ㅠㅠ 초등학교1학년 조카도 울었구요..ㅠ 4살아이가 보기에는 용이 나올때마다 좀 무서워서 눈을 가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중간중간
- 광주 애견카페 아벤티노의 농장, 강아지 없어도 좋은 광주 야외카페 안녕안녕- 강아지는 무서워서 만지지는 못하지만 멀리서 구경하는 건 또 엄청 좋아하는 나ㅋㅋㅋ 오늘은 근처 지나가다가 예전부터 궁금했던 광주 애견카페 아벤티노의 농장이 생각나서 잠깐
- 영화 호프 [HOPE] 후기~! 머릿속에 그려놓은 이미지나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쿠얼이 도데체 누군데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긴장감 너무 쩔고 속도감 장난아니였어요 외계인 나올때 너무 무서웤ㅋㅋ ㅠㅠ ㅠ 무서워서
- 李대통령 지지율 추락, 진짜이유? 광복절 아침신문에서 놀라운 숫자 2개 ● 이재명대통령의 지지율이 갤럽여론조사에서 지자체 선거전 67%에서 8월2째주에 44%로 추락 그동안 강남산다면 부러워했는데 이제 살아라고 집을 줘도 세금 무서워서 못살게 생겼으니 부러워하던 마음도 없어지고 능력자들 사는 동네로 쳐주는 날이 오겠다(물론 좀 바뀔 것으로 기대하
- 李대통령 지지자들 중 1000만명이 떨어져 나갔다! 그동안 강남 산다면 부러워했는데 이제 살아라고 집을 줘도 세금 무서워서 못 살게 생겼으니 부러워하던 마음.......
- [중드] 천재여우 11화 ~ 12화 – 린즈샤를 위해 호텔까지 온 장위바이 린즈샤 도와주다가 바구니를 쏟고 컨페티가 나오는데 그녀가 그의 머리에 붙어 있는 걸 떼어줍니다 * 뽀보각이였는데 경시대회때문에 호텔에 갔는데 하루종일 긴장을 하고 악몽까지 꿉니다 무서워서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