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주체 못 할 오이 소비 방안 오이지를 담그고, 물 마시는 대신 오며 가며 하나씩 따 먹어도 주방에 오이가 쌓인다. 오이 소박이나 김치를 만들 수도 있지만 김치 냉장고에 온갖 김치들이 한 가득이고 오이 김치는 저장기간이 짧아 만들지 않기로 하고 아침, 점심, 저녁 한 개씩 씻어 물 대신 먹자.
- Episode, 2607 #2 26.07.07 등원길 물 운덩이에서 놀고 싶은 아기 키즈노트 학원 사진 책읽는 아기 너무 집중해서 몰래 찍음 알고 있는 중이니…? 이뽀라 첫 여권으로 해외 20번 찍고 이제 새로운 여권 앞으로도 많이 가보도록 하자 26.07.10 등원길 포즈 취해주는 중 점심 들기름.......
- 행복했던 순간 모아모아 반차 언제 갈기죠 ㅋㅋ 배고픔 이겨내고 짜파게티랑 컬리유린기 전맛 건강검진 받고 처음으로 마시는 물!!!!! 아니 이제 끝났다는 안도감의 물? 정밀검진 받았는데 약 먹을때 너무 힘들고 나 쓰러지는거 아니냐 생각했지만 ..
- 블루베리요거트 초간단 블루베리 요리 야채사라다 만들기 디저트 외출 후 돌아와서 부랴부랴 만들어 점심 한 끼로 해결했답니다. 아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꿀맛이랍니다. 두 가지의 파프리카와 오이 베이킹소다로 문질러 깨끗하게 씻어주어요. 담가두었지만 물 위로 동동 떠오르지요. 지인 동생이 준 큼직한 블루베리 정말 달콤하고 맛나더라구요. 지난번에도 한 팩 주더니 이번에도 한 팩 또 주더라구요.
- 수지구 상현동 맛집, 상현역 광교신도시 인접한 개수리 막국수(닭갈비,부대찌개 까지) 제가 살고있는 집 근처죠 ㅎㅎ 이곳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입소문이 나서 점심 시간에는 왠만하면 무조건 웨이팅 있어요. 개수리 막국수 광교상현점 상현역 1번출구 도보 5분 브레이크 타임 15:00~16:30(주말x) 물,비빔,들기름 막국수, 접시수육 부대찌개, 닭갈비, 명태회 막국수 상현역, 광교신도시
- 김밥전 집 김밥 레시피 남은 김밥 요리 간단한 점심 메뉴로 김밥전 만들었어요. 냉장 보관했던 김밥은 그냥 간단하게 계란 물 입혀 주로 구워 먹고 냉동했던 김밥은 해동하고 부수어(?) ㅎㅎ 크게 동그란 부침개 모양으로 전을 부쳐요.
- [개들과 광주/서울 당일치기] 브런치 프릳츠 장충점. 장충동 태극당. 서순라길 비틀비틀, 비틀스타고 서순라점. 퀸즈가드. 서촌 야키토리 토리요우. 한옥카페 33아파트먼트. 안녕하세요 인생은 이거지 물 들어올 때 노젓기 시전하고 있는 창억떡집 창억떡 광주역에 팝업스토어 나왔다 애덜아 요즘 넘나 핫한데 이거 들고 타 지역 가면 슈퍼스탈ㄹㄹ☆ 되는 거지 ! 몇 번 변경된 우리의 소중한 첫 점심 장소 "ㅅ" 와인까지 같이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골라봐써요 차 없이 서울 가면 당근 낮부터 술 무거야지 ! 개들 쨘 -! 너.......
- 여름 바다 노지 캠핑 차크닉 다이소 접이식 캠핑 테이블, 죽천해수욕장. 시원한 물 한 병과 커피 한 병이 참 고마운 날씨였어요. 김치볶음밥과 강된장 비빔밥. 입맛 당기는 밥 덕분에 맛있는 점심.......
- 제천 청풍호·의림지·청풍호반케이블카, 초록빛 따라 걷는 하루 오래된 버드나무 아래로 바람이 지나가고, 물 위에는 초록이 겹쳐 비쳤다. 제천은 화려하게 서두르기보다 물과 산 사이를 천천히 옮겨 다닐 때 더 기억에 남는 곳이었다. 오늘 동선: 의림지 → 점심 → 청풍호반케이블카 → 청풍호 노을 여름 주말에는 주차와 대기가 한꺼번에 몰릴 수 있어 첫 장소는 가능한 한 일찍, 마지막 장소는 노을 시간에 맞췄다.
- 2026.06.16 출퇴근 2119 08~20.5 2026년의 53번째 잔업 출근 이쿠통근 퇴근 통근 점심 닭도리탕 저녁 찐감자, 라볶이 점심때 썬이 커피 2개 줬다 점심 카페 2개 저녁 카페 4개 잔업 시작할때 먹었다 맛없어 여전히 거기서 평일에 하나씩 먹어야지 바앤키친LT랑 그냥 LT랑 이것저것 하다가 블라스트 칠러도 나왔는데 물기 닦으라고 했는데 물기는 마르지 않는다 그렇게 순식간에 물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