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뇌 파먹는 아메바에…美 8세 소녀 사망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사는 8세 소녀가 뇌를 파먹는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전역 담수에서 번성하는 이 아메바는 사람의 코로 침투해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등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해 ‘살인 아메바’라고도 불린다.
- 트럼프 "금리 내리고 가상화폐 법안 통과시켜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경제가 성공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19일 백악관에서 가상화폐 업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한 금리는 우리나라의 성공 때문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성공에 따라 내려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좋은 숫자(경제지표)를 발표할 때, 그들은 인플레이션을 너무
- 이현이 "아들 미국 영재학교 합격? 특별한 거 아냐"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이현이가 미국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한 아들에 대해 특별한 게 아니라고 했다. 이현이 남편 홍성기는 지난 3월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고 알린 적이 있다.
- 트럼프 '호르무즈 美 영토' 주장에…이란 국방대행 "말이 너무 많다"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이란 국방 당국자가 호르무즈해협을 미국 영토로 만들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조롱했다. 23일(현지시간) 이란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븐 알레자 이란 국방장관 직무대행은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관련 발언에 대해 "트럼프는 말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전혀 예상 못해”
이어 본선에서 정상에 올랐다.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우서윤은 “전혀 예상하지 못해서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동기들 모두 너무 너무 많은 사람의 고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대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고 있다.
-
올리버쌤, 평당 500원 땅 샀다가 집·땅 몰수 위기…“선택권 없었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올리버쌤 부부가 미국 정착 과정에서 사금융 대출까지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200만 유튜버 올리버쌤! 서울 집값 부담과 자연 속에서 살고 싶다는 바람이 텍사스행의 계기였다.올리버쌤은 “서울에 살다 보니까 집값이 너무 비쌌다.
- 용준형, 현아가 차린 진수성찬에 미간까지 팍 그는 미간을 찌푸릴 정도로 너무 맛있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두사람 모두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했다. 용준형은 최근 4개월간 소셜미디어 활동을 멈췄다가 최근 현아와 미국 LA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 국힘,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에 "李 정부 자초한 안보참사" 트럼프 대통령 영접하는 이재명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힘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의 오만한 장동혁 대표는 오늘(17일) 페이스북에서 "취소하기에 너무 늦어 대폭 축소라니, 아예 연합훈련이 없어질 판"이라며 "결국 이 대통령이 바라던 대로 됐다.
-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검사 남편 직접 홍보 나섰다 메시지를 보낸 사람은 "아빠가 변호사님 뵙고 오셨는데 너무 꼼꼼하고 친절하게 봐주셨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키도 크고 잘생겼다고 들었다며 김수민 남편 외모를 칭찬했다. 김수민은 지난해 미국 UC
- 해리 왕자 부인 메건, '더 젠틀맨' 캐스팅 취소…"영국 내 반발 심해" 미국 연예지 배니티페어와 교양지 뉴요커의 편집장을 지낸 영국 출신의 미국 언론인 티나 브라운은 이와 관련해 "영국 내 반발이 너무 심해 더 이상 진행할..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