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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핀/미니이야기]나른한 주말 오후 [미니핀/미니이야기]나른한 주말 오후 안녕하세요 ~ 찌아짱입니다 이웃님들 불금 잘 보내셨어요? 아마 엄청난 불금을 보낸 이웃님들은 토요일 오후 아주 꿀잠 자고 계시겠죠? 여기 나른해 하는 미니핀 ! 우리 미니도 합류.... 제가 잘 때 안고자던 베게인데...
- [미니핀/미니이야기] 귤을 갈망하는 미니 [미니핀/미니이야기] 귤을 갈망하는 미니 안녕하세요 ~ 찌아짱입니다 이제 겨울이라 귤이 철이죠!! 그래서 귤을 먹으려고 깠더니 미니가.................
- [미니핀/미니이야기] 겨울준비는 이불속에서 [미니핀/미니이야기] 겨울준비는 이불속에서 안녕하세요 ~ 찌아짱입니다 미니핀들의 특징일까요? 아니면 강아지들의 특징일까요? 저희 미니핀 미니는 침대와 이불을 엄~~~~청 사랑해요!! 방문이 열림과 동시에 침대로 폴짝!!! 침대를 사랑하는건지 이불을 사랑하는건지...
- 미니핀, 얼반소울 마스코트 "소울이" 미니핀, 얼반소울 마스코트 "소울이"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저희 얼반소울의 귀염둥이이자 ~ 얼반소울의 마스코트 소울이를 소개할께요!! 참 귀엽죠 ?
- 소울이가 이만큼 자랐어요~ 얼반소울 마스코트 미니핀 소울이가 그동안 많이 자랐어요. 사람보면 도망가기 무섭던 녀석이 이제는 제법 짖어보기도 하고 무는 시늉을 하는데요.
- 2012년 3월 30일 오전 0시 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미니핀 암컷 2011.12.26~이름은 달이 이제 삼개월 된 내 새끼 말썽 부려도 이쁜 나이인듯 ㅋㅋㅋ귀욤귀욤 요즘 개 밥&똥셔틀로 살아감 ㅋㅋㅋㅋㅋ 가끔 허공보고 짖어서 무서움뭐가
- 이제 주인만 만나면되는데...더운날씨에 너무 힘든 모란이와 강이 ♥이름 : 모란이 ♥품종 : 미니핀 ♥성별 : 남아 ♥나이 : 2살 ♥몸무게 : 4kg ♥중성화 수술 완료 모란이는 질투심이 조금 많기는 하지만 말귀도 잘 알아듣고 똘똘하며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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