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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박수현 충남지사, 1호 결재로 '충효예 복원·열린 행정' 박수현 충남지사가 1일 임기 시작과 함께 ‘1호 결재’로 충효예 복원과 열린 소통 행정을 선택했다.충남도에 따르면 박수현 충남지사는 이날 집무실에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통하는
-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 "어르신·보훈 먼저"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충남도 공식 행사에서 노인회장과 보훈단체장을 우선 예우하는 새 의전 방침을 밝히며 민선 9기 도정의 방향으로 '충효예'와 '도민 참여'를 강조했다
- 박수현 만난 이완섭 "공항·철도·국가산단 반영해달라"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서산·태안 도민과 직접 만나는 타운홀미팅을 열고 민선 9기 충남도정의 출발을 알렸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과 서산·태안 도민이 통하는 타운홀미팅'은 16일 오후 2시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열렸다.
- 박수현 충남지사 "삼전닉스 392조 투자, 충청광역연합 통해 대응" "청양 지천댐 입장 바뀐 적 없어…공론화위 결정 따를 것" 기자간담회 하는 박수현 충남지사[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수현 충남지사는 오늘(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392조원 규모 투자와 관련,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 박수현 지사의 '승부수'…"392조 첨단 충청, 광역연합이 보물이다"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7일 대전·세종·충북을 아우르는 ‘충청광역연합’을 392조 원 규모의 첨단 산업 투자를 견인할 핵심 엔진으로 내세우며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설 실질적인 ‘메가 충청
- 박수현 충남도 지사 “천안 종축장, 대기업 유치 등 첨단산업 중심지 만들 것”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30일 천안 성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민선 9기 출범 국가산업단지 전진대회'에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 박수현 지사, 기획예산처·국토부에 주요 현안 예산 요청…63개 공공기관 이전 건의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2027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 핵심 현안의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해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63개 공공기관 이전 △충청권 초광역 교통 기반 구축(서해선-경부고속선
- 교황 레오14세, 2027년 충남 찾을까…박수현 충남지사 ‘깜짝 제안’ 박수현 충남지사가 내년 7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WYD) 때 교황 레오14세의 충남 방문을 요청했다. 박수현 지사는 12일 서산 해미국제성지에서 열린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집전 미사에 참석해 이같이 제안했다.
- 박수현 충남지사, 초대 정무부지사에 구본영 전 천안시장 내정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는 박수현 충남지사가 민선 9기 초대 정무부지사에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박수현...
- 박수현 충남도지사 취임…"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만들겠다"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대한민국 AI 수도'를 비전으로 내건 민선 9기 도정의 출범을 선언했다.박 지사는 이날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충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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