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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굳이 대체 왜? - 이자벨 아자니 포제션(1981) 할리우드 리메이크 마가렛 퀄리 촬영 첫 모습(2026/7/22 뉴저지 저지시티) 이 작품으로 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자벨 아자니의 모습은 박찬욱 [박쥐]의 김옥빈 외모 설정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 2026년 4월 24일 공개된 [포제션] 할리우드 리메이크
- 넷플릭스 인생영화, 시대와 세대를 불문하는 역작들 TOP 10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입니다. 변사 사건을 조사하던 중 사망자의 아내 '서래'와 이끌림을 느끼는 형사 '해준' 사이에 흐르는 묘.......
- 뉴 올드보이 박찬욱 그냥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거리에서, 더하지 않고 아무것도 빼지 않은 그 상태대로, 그 순간에 발견되는 아름다움이라는 것이, 그게 그렇게 소중해 보이고, 몇십억 원 몇백억 원을 들여서 만드는 이미지에 못지 않은 그런 아름다움이 있다고 느꼈었다. 진심으로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는 건 함께
- 박찬욱 감독, 2026년(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 위촉 박찬욱 감독의 위상은 역시 세계적이다. 놀랍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칸 영화제가 2026년 제79회의 경쟁 부문의 심사위원장에 우리의 박찬욱 감독을 위촉하였다. 칸 영화제에서 (2003)로 심사위원대상, (2022)으로 감독상, (2009)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여 일명 깐느박(이때는 깐느라고 한다 ㅎ)으로 불리는 박찬욱 감독이 이제는 칸에서
- 박찬욱도 제치고 감독상 받았던 윤가은 "저도 아직 제 길을 못 찾았어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이 호명되기만 하면 될 것 같던 시상식장 분위기는 ‘세계의 주인’의 윤가은(44) 감독이 수.......
- 카발란 Kavalan - 좋은 오크통에 빠른 숙성을 장점으로 만든 위스키 여기에 더해 유튜버 '빛나는 요술TV'의 빛나님이 수입을 위해 열심을 냈던 덕분이기도 하고, 박찬욱 감독이 '헤어질 결심'에 등장시킨 덕분일 수도 있으나, 맛이 따라줬으리 가능한 결과라고
-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 없다> 후기 다 이루었지만 끝이 찝찝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수를 치게 되는 영화. 어쩔수가 없다는 제목 그대로 ‘어쩔 수 없음’이라는 말이 나오는 ㅎㅎㅎ 영화는 선과 악, 옳고 그름을 명확히 가르지 않는것 같다. 대신 현실에서 각자의 사정과 선택을 그대로 보여주고 판단하게 한다. 보고 있는 내
- [북문동] 번영회, 초복맞아 경로당 19개소 방문해 수박 전달 기사입력 26-07-16 07:21 | 최종수정 26-07-16 07:21 [로컬-인규연 기자]상주시 북문동(동장 한성섭)에서는 초복을 맞아 7월 15일(수), 북문동 번영회(회장 박찬욱
- 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Mr. Kim Goes to the Cinema, 2026) 감독: 김동호 출연: 김동호,봉준호,박찬욱,이창동,고레에다 히로카즈,탕 웨이,뤽 베송, 뤽 다르덴,장 피에르 다르덴,차이밍량,임권택,심영균,문희,문소리,장준환,류승완.....
- [영화 어쩔수가 없다 해석] 정리해고 앞에 선 가장, 박찬욱이 던진 질문 9가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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