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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암 산정특례 진료비 중 비급여 초음파비용? 이었지 말압니다 외출이라고는 꽃단장하고 병원가는 날인데 말이죠 그러던 어느날. .
- 혈액암4년차,정기검진날에 쓰는 기록 병원가는 날은 컨디션조절을 더 잘 했어야했는데 하필.......
- [이레/15주차] Jehovah-jireh 지금까지도 여전히 병원가는 길이 두렵기도, 설레기도 해. 그럼에도 늘 나의 걱정보다 더 건강하게 잘 있어주는 네게 고마워. 하나님이 우릴 지켜주시길
- 23년 12월_34주차 병원, 바릇식당, 투썸 일광해변점 병원가는 차 안에서도 쿨쿨...Zzzz... 2주 만에 간 산부인과. 이날은 아쉽지만 초음파는 하지 않았다. 비급여였기도 했고 평소 태동이 잘 느껴지면 괜찮다고 함.
- 임신 34주_태동검사와 막달검사_feat. 딸꾹질 병원가는 차 안에서 계속 Zzzz.... 2주 전 초음파에서 콩콩이는 배에 코를 박고 있는 까닭에 얼굴을 볼 수가 없었다.
- 23년 12월_32주차 병원, 양산 가음당, 스타벅스, 렉서스서비스센터 23년 12월 일상로그 -1 32주차, 병원 임신 32주차 병원가는 날. 4주만에 만나는거라 왠지 설레었다. 30주 넘어가면서부터 부쩍 무겁다는 느낌이 들고 허리도 자주 아프고 태동도
- 10월31~11월17일 여드름과 동거중 간지러움증이 동반한다 그래서 또 약을 먹게되면 좋아지지만 여러번 약을 먹다 말다해봐서 이미 온몸이 데이터로 다 되어있다 그러면 평생 약을 먹어야 하나 그것더 엄청 고민이 된다 병원가는
- [데일리룩] 빈티지퀼팅자켓, 퍼블릭티셔츠, 비사이드데님 흑청 남편 병원가는 날이라 혼자 전철타고 출근했어요. 가방도 안 챙기고 그냥 이대로 카드지갑 달랑 하나 들고 나왔는데 왜케 허전..
- 8월 중순 낮과 밤 낮에 신랑이랑 아이랑 병원가는 길. 몽글몽글 흰구름. 여름 저녁 노을. 시시각각 붉어지는 게 보인다.
- 어린이칼슘 성장기어린이영양제 ; 연세생활건강 키즈텐 칼슘업 엄마슬픔 ㅠㅠ 또르르 ㅠㅠ 아파서 병원가는 것보다 미리미리 영양제 때려먹이는 걸 좋아하는 채소씨는 서장훈님이 광고하는 (왠지 이거 먹으면 클꺼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엄마의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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