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설종진 키움 감독 "하현승 투타 겸업, 재능 있다면 도전 가능" 설종진 키움히어로즈 감독이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지명이 유력한 부산고 투수 겸 타자 하현승의 ‘투웨이’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설 감독은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 성범죄 소년범 항소심서 ‘참교육’ 언급한 재판부, 형량 올렸다 재판부는 최근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참교육’을 언급하며, 학교폭력 가해자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고
- 하현승 2이닝 무실점,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성료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신인드래프트 1순위 후보로 꼽히는 부산고 하현승이 2이닝을 잘 막았다.
- '12살 야구 천재' 가동초 이태하 "(하)현승이 형 같은 선수가 되고 싶어... 지난해 부산고 하현승을 직접 찾아갔던 이태하는 "(하)현승이 형이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줬다. 나도 현승이 형처럼 시원하게 공을 던지고, 방망이도 잘 치고 싶다"며 미소 지었다.
- ‘아메리칸드림’ 여정 시작한 투타겸업 유망주 엄준상, 150만 달러에 애리조나와 사인 좋은 기회를 준 애리조나 구단에 감사드린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엄준상은 오는 9월 열릴 2027시즌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국내 잔류를 선언한 하현승(18·부산고) 등과 더불어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