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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하나는 어머니, 하나는 아버지 그래서 E4, E4를 가지고 계시면 다른 사람 안 가지고 계신 분에 비해서 15배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 켜놓고 막 주무시는 분 있잖아요. 그것도 깊은 잠 들어가는 데 많이 애로가 있거든요.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또 한 분 인요한 전 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이 인선은 논란이 있는데 배 소장님? 배 소장님과 이상민 크리에이터 두 분 고맙습니다. ◆ 이상민> 감사합니다. ◆ 배종찬> 고맙습니다.
- "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그래서 그 얘기하는 사람 우리 편 아니다. 일단 본방송은 여기까지 네 분 말씀 듣겠습니다.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똑같은 사람 아닙니까. 네 분 고맙습니다.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계속 두 분 사이 관계가 좋았으면 그런 거 그냥 그래. 동지 친구지. 두 분 너무 좋다고 우리 곽우신 기자 너무 좋다고.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시고요. 잠시만요.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있잖아 뉴이재명들 저기 있잖아 촉법 영역이라고 하는 사람 뉴이재명이라고 칭하는 사람들 대통령이 다 조직을 갖고 셀프로 지지하게 만들었대. 그런데 김민석 후보를 선택한 사람 중에 민주당은 36% 국민의힘 지지자는 6.7%고 조국혁신당이 17.4%예요.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그런데 결국은 여론 지지율이 어떻게 되느냐 특히 서울시장을 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공약 중에 중요한 공약을 지켜서 깊은 인상을 주느냐의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겠죠. 여의도 내전 함께해 주신 네 분 고맙습니다. ◆ 정옥임>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지.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정훈> 네, 치킨 먹은 사람 징계한다는데 당비 1억 원 가까이 쓰면서 스테이크 먹고 온 거는 징계감 아닌가요? 그런 얘기 한 사람. 그리고 송언석 전 원내대표를 비롯한 분들이 무소속 후보였던 한덕수 후보를 옹립하기 위해서 어떤 일을 했죠? 당헌, 당규 위반을 했어요.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 김재원>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당내 싸움에는 어떻게 그렇게 사납게 나오느냐 당내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 치고 제대로 야당 노릇하는 사람 한 번도 못 봤다. ◇ 박재홍> 그 많은 분 중에 우리 김재원 최고도 있으실 것 같은데.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김종혁> 지명직 최고위원이기 때문에 사퇴하면 다른 사람 지명하면 되겠죠. ◇ 박성태>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야 되는데 그 당대표실 앞에서 단식하는 사람 한 명 없고 그냥 적당히 성명 한 번 냈다가 다시 뒤로 물러나고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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