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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도망가는 투구하지 않았으면”…불펜 육성 키움, 설종진 감독의 당부 [SD 고척 브리핑]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스트라이크(S)존 한가운데를 보고 던졌으면 좋겠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25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불펜투수들의 육성에 관해 말했다. 키움은 어린 투수들을 많이 활용하며 불펜을 운영하고 있다. 김서준, 박정훈(이상 20), 박지
- [핌in고척] 선발진 6명 롯데, 박세웅과 이민석 중 한 명 불펜 이동 예정 [고척=뉴스핌] 유다연 기자=새로운 필승조를 찾고 있는 롯데 김태형 감독이 깊은 고민에 빠졌다. 롯데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른다. 전날 선발 나균안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타선의 폭발로 7-1 승리를 챙기면서 4연승을 달렸다.
- 버티고 버텼더니…미국 매체 “고우석 미네소타로 트레이드, MLB 데뷔 눈앞”, MLB 불펜 꼴찌팀서 꿈 이루나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빅리그 진입을 오매불망 기다린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게 꿈을 이룰 기회가 찾아온 모양새다. 고우석이 미국서도 ‘쌍둥이 군단’과 함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메이저리그(MLB)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 “열흘 뒤 가장 먼저 떠올릴 것” 단단해진 호랑이 불펜… 후반기 지원군들도 있다 대신 우완 불펜 이형범을 말소했다. 이형범은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KT전에서 2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제몫을 다했다.
- 프로야구 LG, ‘불펜 데이’에 롯데 5-3 격파…시즌 40승 선착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불펜 데이’로 치른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가장 먼저 시즌 40승 고지를 밟았다.LG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 “8회 김택연, 9회 이영하” 필승조 순서 정한 두산 불펜, 지원군 김정우도 복귀 시동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8회는 김택연, 9회는 이영하입니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6일 잠실 KT 위즈전을 앞두고 김택연(21), 이영하(29)의 등판 순서에 대해 설명했다. 김택연과 이영하는 올 시즌 필승조로 활약하고 있다. 김 감독은 “남은 시즌에는 8, 9
- “이제 없다” 불펜 데이 종료 선언한 LG 염경엽 감독, ‘이정용+장현식’ 카드 내세운다 ‘불펜 데이’를 통해 쏠쏠한 재미를 본 LG 트윈스가 이제 정상적으로 다시 선발 로테이션을 돌린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4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불펜 데이는 이제 없다”고 못 박았다.LG는 기존 선발진 가운데 좌투수 송승기가 등 담 증세로 인해 지난 11일
- “구위로 누를 카드 생긴다면” 불펜 완성도 높이려는 김태형 롯데 감독의 정철원-김원중 향한 기다림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구위로 누를 카드가 좀 더 생기면….”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18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전날(17일) 경기를 돌아봤다. 롯데는 불펜의 힘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롯데가 한 점 차 승리를 거둔 건 이날이 올 시즌 3번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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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자유계약선수 선택…친정팀 LG 복귀하나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방출된 뒤 마이너리그로 이관된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이 ...
- 3위 사수 향한 LG, 총력전 나선다! 염경엽 "고우석·손주영 연투 가능" " 3위 자리를 굳히려는 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대구 원정에서 불펜 총력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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