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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투자 복기)
있었다(집의 경우는 수익을 못보더라도 여기 실거주 하면 된다) 욕심을 크게 부리지 않았다(몇년뒤에 인테리어 가격 정도만 벌면 좋겠다는 생각) 주변에 절반정도는 그걸 왜 '지금' 사냐
- 팬티라이너 냄새없는 생리대 중형 하얀하얀 왜안써 본글 원더마케팅 제품제공후기입니다 꾸준템 나와 딸이 같이 쓰면 좋을 데일리 팬티라이너 추천 드리면서 첫 시작에 생리대 중형 준비해 주는 센스 발휘해요 다 떨어질 때마다 뭐 사냐 고민
- [내돈내산] 어머니 신발 뉴발란스 608, 80 구매 (547, 996, 600은 버림) 사진, 무게, 후기, 잡담 "멀정한데 왜 새로 사냐" 574 모델은 어머니의 애착 인형…은 아니고 애착 신발이었다.
- 사는 맛 누구는 사는걸 무슨 맛으로 사냐? 라고 할지도 모르겠으나, 사람마다 그래도 한 가지 씩은 그런게 있게 마련이다.
- [중요] 1억이 10억 되는 원리 by 둥둥하우스 모아서 언제 집 사냐?'라고 생각들하죠? 0-3. 투자를 상당히 이어온 자산가로서 자산의 흐름은 이렇게 흘러 갑니다. 1억, 2억, 4억, 8억, 16억, 32억..
- 한국 부자 46만 명, 그들이 빌딩을 사는 이유 부자들은 어디에 사냐 선호 지역은 뻔해요. 강남, 서초, 송파. 서.......
- [역북학원/역북동학원/둔전학원/태성고학원/용인고학원] 아름다운 이별 잘 사냐, 빵세원. 지금은 지수와 수정이가 요일을 달리하여 근무를 하고 있어 본점과 지점을 오가는 상황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며칠 전, 지수가 원장실로 조심스레 들어왔다.
- 자완 - 2023 사냐 말호트라 . Priyamani . Sanya malhotra . Girija oak . Lehar khan . Jawan - 2023 (170분)
- 층간소음 당근에 올리고 인기글 됐다 ㅎ 오늘 날씨 18도 읽은건지 인기글이 떳어요 ㅋㅋ 떳어요 ㅎㅎ 좋네요 좋아요 ㅎㅈㅎ 마니들 알았으면 좋겠네요 오늘 새벽부터 5.6시부터 하 의자 끌고 쿵쿵대고 부시고 에효 집 무너지는줄 알았네 에효 왜 사냐
- 샤오미 17 울트라 전용 포토그래피 키트 프로 언박싱 & 간단 사용기 "중국 내수용 폰을 왜 사냐"는 주변의 걱정 or 비아냥, 그리고 스스로 가진 일말의 불안감을 감수하고서라도 이 녀석을 구입하고 싶었던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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