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로마니 사드 트위터 영화감독 Romany Saad 트위터 블로그, 한줄댓글 제공. twitter.com/romanysa
- 미르사드 베슬리야 - ESPNsoccernet 하츠 FC 수비수, 선수정보. soccernet.espn.go.com/player/_/id/15223/mirsad-beslija?cc=4716
- 로마니 사드 영화감독 Romany Saad, 프로필, 작품정보, 사진갤러리 제공. romany.me
- 로마니 사드 페이스북 영화감독 Romany Saad 페이스북, 사진, 동영상, 커뮤니티 제공. facebook.com/100000675368037
블로그
- [자막뉴스] 사드 땐 '한한령' 내린 中...SLBM 전라도 관통설엔 "과도 해석 말라" / YTN 남조선은 중국 공산당의 지방정권이 될지, 아니면 미국의 동맹이 될지 선택해야 할 것이다. 정치권력자 입장에서는 어떤 선택이 좋을지 모르겠으나, 자유 시민 입장에서 어떤 선택이 좋을지는 굳이 손가락 아프게 설명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공산당의 하수인이 되기로 선택한다면, 스스로
- 2026년 6월4일 목요일 성주 사드 소식(3614) BJ Kim 님 이번 지선 결과를 보고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사람이 나 하나 뿐인가? 내란의 차가운 밤을 지샜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한데, 우리는 또 지난 밤에 잠 못 이루며 뜬 눈으로 TV 화면을 응시해야 만 했다. 이번 선거를 한 마디로 말하면 빛의 혁명의 염원을 짓밟은 타락한 권력욕
- 2026년 6월3일 수요일 성주 사드 소식(3613) Jangmin Kim님 투표 전날 미국의 선거개입과 비굴 비열한 브런슨 사령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반미 친북 친중의 강경좌파로 비난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한국 시간으로 투표 전날인 2일 선거에 개입하는 장문 기고문들을 실었다. 미국기업연구소(AEI)의 선임 연구원 니컬러
- 2026년 6월2일 화요일 성주 사드 소식(3612) 촛불행동 허위사실 유포! 극우선동! 범죄자 모스 탄을 즉각 체포하라! 지난 5월 28일, 윤석열의 내란을 합리화하고, 한국 대선을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모스 탄이 한국에 왔다. 미국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였던 모스 탄은 ‘중국이 한국의 부정선거에 개입했다’, ‘이
- 2026년 6월1일 월요일 성주 사드 소식(3611) 신영철님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한국의 전작권 환수 추진 환영. 미군 사령관은 반대. 후자가 미군의 입장이고 전자가 트럼프측의 입장일 수 있어 보인다. 70년대 미국은 중국과 협상 체결로 주한미군을 철수시켰고 미군은 반대했다. 비슷한 구도일 수 있다.. 미군 기지는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기
- 2026년 5월31일 일요일 성주 사드 소식(3610) 서도영님 중국은 봉쇄되어야 하며, 태평양은 여전히 워싱턴의 질서 아래 있어야 한다. 이것이 헤그세스 연설의 결론이었다. 샹그릴라 대화 2026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장관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비전을 제시한답시고 아시아에 새로운 복종의 질서를 요구했다. 그의 연설은 “안정적인
- 2026년 5월30일 토요일 성주 사드 소식(3609) 김민웅님 브런슨, 한국을 “단도(단검)”로 부르면서 관점 변화, 맥락맞게 이해하라? 어딜 시건방지게. 일본의 정한론(征韓論) 자문 받은 침략자 브런슨 브런슨 왈, “관점변화다, 맥락맞게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맥락도 이해못하고 변화한 관점을 제대로 알지 못한 탓으로 문제를 삼는다는 건데
- 2026년 5월29일 금요일 성주 사드 소식(3608) 김민웅님 - 모든 것은 미국의 “불법점령”에서 시작했다. - 10월 대구항쟁도, 4.3 항쟁과 학살도 모두 미국에 의한 점령체제의 소산 - 미국의 불법점령체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이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주권을 확실하게 되찾아야 한다. 1. 주한미군 사령관 브런슨이 우리나라를 자
- 2026년 5월28일 목요일 성주 사드 소식(3607) 촛불행동 우리의 진짜 주적은 누구입니까? 80년 5.18과 똑같은 비극을 만들려고 계엄을 시도한 윤석열, 계엄을 지지하며 옹호한 윤어게인 국힘당이 주적이 아니라면 누가 국민의 주적일 수 있습니까. 국민에게 총칼을 겨눈 윤석열과 국힘당이 국민의 주적입니다. 주적은 주적에 맞게 대해야 합니
- 2026년 5월27일 수요일 성주 사드 소식(3606) [국민중심 성명] 한국이 중국 겨눈 비수? 주권모독 전쟁강요 주한미군 사령관 브런슨은 나가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우리나라를 가리켜 ‘아시아의 중심에 있는 비수’라고 말했다. 지난해 5월에는 ‘중국과 일본 사이에 떠 있는 항공모함’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한 주권국가를 가리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