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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여름의 감각 : 서초동의 하늘, 그리고 수박주스 평소라면 그냥 스쳐 지나쳤을 유리 빌딩의 차가운 표면과 사랑의교회 시계탑이 오늘따라 날카로울 정도로 선명한 실루엣을 드러내고 있었다.
- 【사랑의교회】 2025 사랑의교회 임직헌신예배 "온전한 사명자로 헌신할 터" 온전한 사명자가 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제자로서 한 사람을 온전한 제자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로 시대를 섬기며 화목의 대사로 충성하는 사명자 되기로 다짐 사랑의교회
-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범종교개혁시민연대 등 종교시민단체 기자회견 성명서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범종교개혁시민연대 등 종교시민단체 기자회견 성명서] 법무부장관은 서초구청장에게 즉각적인 상고 제기를 지휘하라!
- 사랑의교회(오정현목사) 2026년 2월 8일(주일) 주일예배 설교 주일예배 설교 오정현목사님 "인생의 진면목" 인생의 진면목 도입: 진리의 등대 앞에 서다 일주일 168시간 중 오늘 주일 예배가 영적·정서적·육신적 피크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속의 더러운 죄들을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깨끗이 씻음받는 영광스러운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 로마서 1:17에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
- 사랑의교회(오정현목사) 2026년 3월 1일(주일) 주일예배 설교 주일예배 설교 오정현목사님 "로마서 강해 ⑤ 상대주의와 형식주의를 타파하는 능력" 상대주의와 형식주의를 타파하는 능력 오늘 예배를 통하여 이 민족에게 하늘의 문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려움에 붙들린 우리 인생일지라도 봄눈 녹듯이 말씀을 통하여 영혼의 봄동산을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이 예배와 이 말씀으로 인해 우리가 살고, 교회가 살고, 민
- 사랑의교회(오정현목사) 2026년 3월 8일(주일) 주일예배 설교 주일예배 설교 오정현목사님 "로마서 강해 ⑥ 전적 부패를 깨닫는 것이 은혜의 지름길이다" 로마서 강해 ⑥ 전적 부패를 깨닫는 것이 은혜의 지름길이다 로마서 3:1~18 “구원은 유통기한이 없지만, 은혜는 유통기한이 있다” 서론: 말씀을 사모하는 영혼에게 주시는 맞춤형 만나 말씀을 사모하여 나온 모든 성도들, 오늘 아무도 그냥 돌아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금이
- 사랑의교회(오정현목사) 2026년 2월 15일(주일) 주일예배 설교 주일예배 설교 오정현목사님 "최선을 기다리는 명품 인생" 최선을 기다리는 명품 인생 서론: 아직 최선은 오지 않았다 우리의 인생에 아직 최선은 오지 않았습니다. 인생에는 두 가지 태도가 있습니다. 하나는 "최선은 아직 오지 않았다(The best is yet to come)"이고, 다른 하나는 "최악은 아직 오지 않았다(The worst is
- 남가주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님이 된 이원준 목사님 보고 있다. 남가주 사랑의교회 노창수 목사님 말씀은 꽤 오래전부터 들었는데 이번에 남가주 사랑의교회도 사랑의교회와 같이 리더십의 교체를 하게 되어서... 이원준 목사님은 2014년 부터 봤었고 사랑의교회 찬양인도와 또한 통역으로 오랫동안 섬겼던 분이시고 청년부 하시다가 미국으로 가셔서 결국에는 남가주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님이 되셨으니.
- 【사랑의교회】 모라비안 공동체의 멈추지 않는 24시간 기도체인 시작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어제(31일) 저녁 8시, 저녁 10시 30분 두 차례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 【사랑의교회】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이웃초청 성탄음악축제 가져 ▶ 사랑의교회,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이웃과 친지들을 초청하는 성탄음악축제 가져 ▶ 가족모두 한자리에 모여 내일 3번의 성탄축하예배로 90여명의 유아세례식 통해 아기예수 탄생 의미 되새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성탄절인 내일(25일) ‘2025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가 세 번에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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