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내가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 암울했던 어린 시절 세상은 불공평하지만 삶은 공평하다. 부자 부모 만나서 잘된 사람들을 보면, 나도 저런 부모의 자녀로 태어났다면, 잘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부자 부모 만나서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도 많다. 모든 것이 갖추어진 환경에서 노력만 하면 무엇이든 잘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 좋은 환
- 입시, 그리고 그 이후 아이 반의 25명중 무려 7명이 서울대에 합격했다는 사실. 올해 입시를 치르며 많은 감정을 경험했고, 이제는 조금은 담담하게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에 간 7명의 친구들이 열심히 했던 것은 분명하지만, 아쉽게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한 친구들도 그만큼 열심히 했습니다.
- 중계동 중등 고등영어 대비 영어학원 입시설명회 올해 두 자녀가 서울대에 합격한 학부모로서 가장 '최신의' 입시 정보와 경.......
- 중계동 황혜정 영어학원 입시 설명회 공지 설명회 강연자 대성학원 스타강사 출신 서울 주요대학 입학처장 역임 두 자녀 모두 과고, 외고를 거쳐 올해 서울대에 입학시킨 (전) 입학처장 특별초빙 2028년부터 입시제도가 확 바뀝니다
- [서평] 야, 너도 공부에 한번 미쳐 봐 서울대에 합격한 저자의 어린시절 공부비법이니 더욱 믿고 따라해보고 싶습니다. 밤잠보다 아침잠은 더 달콤합니다. 어린 시절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 겨울잠 강제 기상 - 2월 개강 그리고.. 서울대에 비하면 언덕 수준이긴 하지만 학교에 도착하면 녹아내리는 황야의 마녀가 되,, 겨울 개강이라 외투를 두툼하게 입어서 몸을 잘 가릴 수 있었다. 1월 초 부트캠프 때부터 짐까지
- 고3 정시반, 3월 개강! 내신포기하고 정시대비 했다, 수시로 서울대에 간 제자도 있습니다. 25년도의 정시대비반은 일찌감치 3월에 개강하지만 내신기간 2주는 내신대비를 타이트하게 진행합니다.
- 내가 어떤모습으로 살아볼까나~~~ 그런데 정문의 건축양식과 같은 대리석으로 외벽을 감싸고 있는 모습은...정말 오랜시간 변하지않는 고대만의 멋스러움이 아닐까 생각해본다..얼마전 서울대에 가서 일했을때 서울대는 좋은공기
- [러닝 기록] 서울대 닭다리런(치킨런) 5.5km 러닝 서울대에 도착. 서울대 정문은 두번째 구경을 해본다. 첫번째는 서울둘레길 트레킹을 하면서 여길 지나친적이 있으며, 닭다리런 때문에 두번째 방문이다.
- 초록 단풍잎에 눈이 덮였다 연말까지 견딜 힘을 셀프 주입하고자 사진첩을 털었다 요즘 영글지 않은 내 정신에 눈발이 너무 거칠게 내린다 때는 아직 가을날 학식 1티어 고등어랑 미역국 이것을 능가하는 밥상은 서울대에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