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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중국산 배추 불안 증폭…서울시 '4대 안전망' 가동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수거된 중국산 배추와 배추김치의 포름알데히드 검사 과정을 살펴보고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또 서울시 농수산식품 공사가 반입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시 식품정책과가 제품을 수거하면 보건환경연구원이 검사해 결과를 매달 공개할 방침입니다. [ 이성식 기자 mods@mbn.co.kr
- 짧아진 추석 연휴에 서울시 종합 대책 마련…버스 증편 운행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올해 추석 연휴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로 지난해보다 사흘 짧다. 서울시는 짧은 연휴에 귀성·귀경과 가족·친지 방문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보고 2026 추석 종합 대책을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는 귀경객 집중에 대비해 추석 다음 날인
- 광진구, 챗봇 활용 부동산 취득세 안내…서울시 우수사례 선정 사진/광진구청 광진구는 세무1과의 '카카오를 통한 부동산 취득세 안내 챗봇' 사업이 서울시가 주관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에서 자치구 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상...
- 광진구 '카톡 취득세 챗봇', 서울시 적극행정 사례 '최우수' 선정 광진구는 세무1과의 '카카오를 통한 부동산 취득세 안내 챗봇' 사업이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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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배추 불안감에…서울시, 김치 취급업소 9,500곳 조사
중국 일부 지역에서 1군 발암물질을 사용한 배추가 유통돼 안전 우려가 커지자, 서울시가 특별 점검에 나섰습니다. 다음 달 30일까지 김치 취급업소 약 9,500곳의 원산지와 위생관리 실태를 특별점검하고, 시중 중국산 김치도 직접 검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검사 현장을 방문해 위반 사
- 서울시 버스노조, 노사 교섭 결렬 선언…파업 준비 노조는 "수개월간 9차례에 걸쳐 2026년 단체교섭을 해왔지만 사측은 8차 교섭까지 침묵으로 일관하다가 지난 28일 9차 교섭에서 일방적인 요구안을 내밀며 교섭을 파행으로 몰고 갔다"고 설명했다. 노조는 또 "통상임금...
- 소규모 재개발·재건축 권한 자치구로… 서울시 “난개발 우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500가구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 인허가권을 서울시장 등 광역단체장에서 구청장 등 기초단체장에게 넘기는 방안을 추진키로 하면서 자치구별 역량과 판단 차이에 따라 정비사업의 일관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자치구 권한을 확대하더라도 서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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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통합돌봄 어르신 ‘방문 진료 부담금’ 80% 지원
다음 달부터 서울에 사는 어르신이 거동이 불편해 자택에서 의사의 방문 진료를 받을 경우 본인부담금의 80%를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30일 서울시는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 같은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문진료는 거동이 어려워
- 장상기 시의원, 서울시 교육청 시설비 위기…"수천억 원 불용 우려"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교육청 시설비 수천억원이 그대로 날아갈 위기에 처했다.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2)이 지난 9일 제339회 제2차 예결위 질의에서 서울시의 교육청 법정전출금 교부 시기와 예산 편성 방식의 문제를 지적했다. 서울시
- 서울시 2.8조 추경안 시의회 통과…오세훈표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2조 8000억원 규모의 서울시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시의회에서 의결됐다. 이 과정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한 ‘청년 AI 성장권’ 예산은 전액 삭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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