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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장훈, 28억에 산 강남 건물 450억 내놨다…세후 차익 280억 ‘잭팟’ 방송인 서장훈이 서울 양재역 부근에 소유하고 있던 빌딩을 450억 원에 내놓았다.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장훈은 서울 양재역 부근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5층 건물을 450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다. 1986년 준공된 이 건물은 대지면적 376.9㎡, 연면적 1474.9㎡ 규모다.서장훈
- ‘700억 건물주’ 서장훈, 임대 철학 공개…“세입자 먼저 내보낸 적 없어” ‘700억 건물주’로 알려진 방송인 서장훈이 약선명인 이경애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자신의 임대 철학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EBS 1TV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통령상을 세 차례 수상한 50년 경력의 약선 요리 연구가 이경애가 출연해 가난과 좌절을 딛고 대한민국
- 카자흐스탄 유학생 “첫 만남에 동거하자고”…서장훈 “천천히 오래 봐야” 한국 드라마 같은 사랑을 기대한 카자흐스탄 출신 유학생이 데이팅 앱에서 겪은 황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상대를 천천히 오래 지켜보라고 조언했다.
- ‘700억 건물주’ 서장훈 “지금까지 세입자 먼저 내보낸 적 없어”…임대 원칙 공개 서장훈이 두 차례 퇴거를 겪은 약선명인 이경애의 사연을 듣고 “세입자를 먼저 내보낸 적이 없다”며 자신의 임대 원칙을 밝혔다.
- [매거진] ‘출범 30주년 TMI’ 알아두면 쓸 데 있는 KBL 잡학사전 삼성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던 서장훈, 이상민의 업적을 모두 기리는 의미에서 하나의 등번호에 2명을 모두...
- 서장훈, 부모·자녀 심리 꿰뚫었다…‘합숙맞선2’ 몰입도 견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서장훈이 ‘합숙맞선2’에서 부모와 자녀의 심리를 꿰뚫는 베테랑 MC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지난달 25일 첫 방송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2’는 싱글 남녀 10명과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인연을 찾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시
- ‘물어보살’ 서장훈 “근성 덕분에 농구선수로 성공”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4세 아들을 둔 어머니가 출연해 “너무 과잉보호하는 건지 고민”이라고 토로했다.사연을 접한 MC 서장훈
- 이효리, '제2의 이효리' 다영 만났다…"나를 뛰어넘을 순 없을 것" 그룹 우주소녀 출신 다영을 '제2의 이효리'로 소개하며 원조다운 자신감을 드러낸다. 19일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에는 다영이 스페셜 게스트인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이효리, 서장훈
- “발로 차고 소주병까지”…‘이혼숙려캠프’ 남편 폭행에 서장훈 결국 폭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진실공방 부부 남편의 반복된 폭행 정황이 공개됐다. 발로 차고 소주병을 던진 당시 상황이 드러나자 서장훈은 "세상에서 제일 찌질한 사람"이라며 강하게 분노했다.
- 서장훈, 야구부 시절? "덩치 커서 선도부도 못 건드려" 방송인 서장훈의 학창 시절 일화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창업가 조중규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조중규는 식당, 이벤트, 마케팅, 곤약 공장 등 7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BTS 컴백 드론쇼, 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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