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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전국의 80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여 구성 (6월 6일 현재) sewolho416.org
- 세월호 유가족방송 416TV youtube.com/user/Remember0416
- 세월호 교실 세월호는 도대체 무슨 사건인가? 이 사건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사건은 한국 사회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가? 우리는 이러한 질문들을 각자의 교실로 가져가 학생들과 함께 얘기해 보자고 제안합니다. teachsewol.org
- 세월호, 이웃 치유공간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고 남은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는 <치유공간 이웃> 이웃.kr
- 세월호 1년 경향신문, 세월호 참사를 관통하는 열쇳말 '기억' '분노' '공감' '불감' '성찰'을 통해 지난 1년간의 행적을 되돌아보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sewol.khan.co.kr
-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한겨레>는 세월호 참사 두달째 되던 6월16일 부터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 부모님의 절실한 심경이 담긴 편지를 싣고 있습니다. 0416.hani.co.kr
블로그
- [속보] 법원 "세월호 참사 직후 '박근혜 정부 7시간' 문건 목록 공개하라"…'대통령의 7시간' 의혹 드디어 벗겨지나 이대희 기자(프레시안)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정부가 내린 조치 내역 등이 담긴 문건의 목록을 공개하라는 법원 판단이 내려졌다. 10일 서울고등법원 행정10-3부(재판장 원종찬)는
- 김용남이 과거 세월호 발언을 사과하다. 많이 급한가 보네. 김용남이 마침내 본인의 과거 발언에 대해서 사과를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참으로 웃기는 것이, 왜 김용남이 사과를 했지? 며칠 전까지만 해도 김용남은 본인의 과거 발언에 대해서 '사과할 필요가 없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리고 이런 식의 입장표명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뉴스공장, 매불쇼
- 경남교육청, 세월호 12주기 추모식 개최 “잊지 않겠다는 약속, 안전한 학교로 이어간다”…24일까지 안전주간 운영 경상남도교육청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남교육청은 16일 오전 교육연수원 ‘기억의 벽’ 앞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12년이 흘렀다 - 세월호 참사 12주기 그날로부터 12년이 흘렀다. 그 배에서 살아서 온 아이들은 서른 살이 되었다. 서른 살.. 서른 살. 진짜 자신들의 삶을 살아갈 나이다. 비로소 뭔가를 이루기 위해 뛰어드는 나이. 내 큰 딸은 올해 스무 살이다. 20년만 키워도 이렇게 든든하고 대견한데 서른 살의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 세월호 12주기 그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의 시간은 빠르지만 12주기 그날을 잊지 못한다 지금 어엿한 직장인 딸도 고 2 제주도 수학여행 한주 앞서 다녀온 후 안타까운 일이 생겼다 어른의 책임이 크다 하늘에 별이 된 이제는 성인이 된 그 아이들과 희생자의 넋을 기리며.. 그 때 안녕하세요 라는 말이 안나와 요리블로거로 매일
-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세월호 12주기 추모 열두 번째 봄입니다. 12년 전 오늘 이후, 우리에게 사월은 더 이상 예전의 사월이 아닙니다. 흩날리는 꽃잎만 봐도 눈물이 나고, 화창한 봄볕은 가슴을 콕콕 찌르는 ‘숨 쉬기도 미안한 사월’입니다. 화인처럼 가슴 한복판에 새겨진 304명의 고귀한 생명들을 기억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
-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않을께... 잊지않았어... 전체 탑승자수: 476명 - 사망자 299명 - 실종자 5명 - 생존자 172명 검경합동수사본부는 2014년 10월 세월호의 침몰 원인에 대해 화물 과적, 고박 불량 세월호 출항 예정시각이었던
-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을 넘어 책임으로]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2주기입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아픔은 여전히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그것이 세월호 참사가 우리.......
- [알림]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그것은 오늘을 함께 살아내겠다는, 책임이라는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합니다. 304명의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억하며 명복을 빕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 일동 함께하기 좋은 온.오프라인 공간을 소개합니다. ➡️ 세월호 참사 12주기 온라인 기억공간 ➡️ '고통의 곁 곁의 고통-광주편' (삶디 6층 미니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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