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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장윤기 차에서 사라진 케이블타이…수사팀장이 인멸 정황 장윤기가 성범죄 목적을 갖고 있었음을 강하게 드러내는 핵심 증거가 경찰 수사 단계에서, 그것도 경찰이 직접 없앤 걸로 의심받고 있는 겁니다. 한채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검찰 과학수사로 찾은 '결정적 증거들' 정밀한 과학수사로 경찰 수사 단계에서는 발견하지 못한 결정적 증거를 찾아낸 사례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부산 돌려차기' 사건이죠. 박은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현지호 기자 hyun.jiho@mbn.co.kr ]
- [단독] 경찰, '윗선 메신저' 광주청 강력계장 소환…검찰도 국수본 간부 첫 소환 이혁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장윤기 사건 수사 무마 의혹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수사 개입 여부입니다. 김 경정은 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 박 모 경정과 소통하면서 국수본의 분리 수사 지시를 전달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입니다.
- [단독] 장윤기 부친에 압수물·영장 내용까지 알려준 경찰…커지는 유착 의혹 단순 '편의제공'을 넘어 기밀 유출 등 수사 과정 전반에 있어 유착이 의심되는 대목입니다. 이어서 방준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홍장원, 종합특검에 대한 입장 '한판승부'에서 밝힌다 특검은 수사 종료를 앞두고 기소 대상자 선별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수사 종료 다음 날인 24일 전체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단독] "아드님이 살인 사건 용의자"…경찰 특수단, 당시 수사관 첫 피의자 조사 그런데 이에 더해 수사 시작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사팀이 장윤기를 검거하기도 전에 경찰 아버지를 찾아가 "아드님이 살인 사건 용의자"라고 알려주는 등 수사 기밀을 흘린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정혜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문대림 의원 "반드시 도지사 돼서 잘 모시겠습니다"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⑥[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⑦[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⑧[단독]투자사기·횡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
- 금융당국, 기자 연루 선행매매 적발…주가조작 7명 檢송치 금융당국이 회계사와 현직 기자가 연루된 주가조작 세력 사건과 현직 기자 단독 사건 등 2건의 부정거래를 적발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수사
- 中성매매 조직에 '수사정보 유출' 의혹…경찰대응 논란 …짙어지는 중국인 성매매 의혹 ③[단독]경찰 수사에도…적발 이후에도 성매매 영업 정황 ④[단독]제주 또다른 中 성매매 조직 정황…수사는 지지부진 ⑤[단독]中 성매매 조직에 속수무책 …해외도주에 살해협박까지 ⑥중국인 성매매 조직…시민사회·정치권도 "엄정 수사" 촉구 ⑦제주도심 한복판서 성매매 알선…중국인 조직원 재판행 ⑧[단독]中 성매매 조직에 수사정보 유출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⑥[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⑦[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⑧[단독]투자사기·횡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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