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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민음사빵 맛본 후기 ~ 모카번 우유크림 & 깨찰빵 커스타드 (+투명책갈피)
의외로 커피향이 솔솔 잘 나는 편이었다. 빵 갈라보고 처음엔 크림 이미지 너무 사기인거 아.......
- 로맨스웹소설, 그일도 <에프 마이 엑스> 전여친 전남친 이야기, 재회물, 캠퍼스물 앞으로도 볼만한 좋은 작품이 많단 거잖아 아 너무 행복하다. 무궁무진한 로설의 세계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으로 확실해진게, 나는 그일도가 그려주는 귀엽고 능글맞은 남주를 굉장히 좋아한다...
- #흰지팡이가 횡단보도를 건넌다 흰지팡이가 횡단보도를 건넌다 공광복 흰지팡이가 저어새처럼 걸어간다 비 오는 점자블록 길을 지팡이는 저어새 부리 흉내 내는지 나는 문득 흰지팡이 심정이 궁금해져서 우산을 접고 눈 감고 그만 눈을 뜬다 물음표 같은 것들 빗물에 흘려보내고 고민 없는 길을 걷는다 노랗고 KS마크 박혀 있는 종종걸음도 아.......
- 제주 곤충 찾기 프로젝트, 둘째날 바리메오름. 3/11 아...그런데 종업원들이 중국말로 얘기해서 조금 후회가 되었다. 손님들마저 언어소통이 잘 돼서 그러는지, 중국인들이 많이 들어왔다. 나는 또 순두부. 와. 나는 해물이 좋은데. 상관없음. 한 개, 더 준비해야된다. 점심, 늘 그렇듯, 점심은 김밥이지. 김밥집을 찾았더니, 애월김밥 이.......
- 하노이 사파 9박여행 2 - 토파스 에코로지 3박 아침 먹고나서 산책 오전에 나는 사무실 일을 좀 하고 캐스퍼님은 숙소 내 스파에서 핫스톤 마사지를 받았다. 둘이 찍은 사진이 없어 셀카봉으로 낑낑해도 있으니 친절한 한국분이 사진을 찍어 주셨다 저 아.......
- 나는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 : 연애하러 와서 폭풍먹방 모솔 영수 남자들의 자기소개 직업 나이 모태솔로 티가 팍팍 나는 영수 솔직히 처음 등장했을 때는 주변에서 흔하게 보이는 평범한 인상이라 왜 모솔인지 궁금했던 33기 영수. 마음에 든 상대인 영숙을 불러내는 것까지는 용기 있구나 싶었는데 대뜸 칭찬을 투척하는 것을 보고 아.. 이런 게 모.......
- [하스스톤] 전장 하기 너무 힘들다 아... 하스스톤 하는데 오리 사우루스 망겜 짜증나네 이딴게 게임? 그렇다면 전장을 잠깐 해볼까? ??? 뭐임? 나는 하나 겨우 구했는데 왜 상대방은 완전체임? 아... 어둠의 선물 왜 지금 나오냐? 나 야수덱인데 어둠 기수 나와주세요 왜 안나오지? 왜 안나오시나요? 앨리스까지 있어서 황금 계속 볼수있는데? 어둠의 선물님?
- 화 (火) 사람마다 화가 나는 포인트도 다르고 화를 분출하는 지점도 전부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정말 숨만 쉬어도 개발작을 하면서 승질을 내고, 어떤 사람은 뭔 지랄을 다 떨어도 화를 안내죠 제 경험상 교회 다니는 친구들 중에 눈이 좀 쳐진 애들이 이런 경우가 많았어요 저는 어린 시절부터 화내는 사람과 큰 소리로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어서 '아.
- 황혼에 다시만난 꿈 황혼에 다시 만난 꿈 어릴 적 어느 날 나는 노년의 내가 되어 창밖을 바라보는 꿈을 꾸었다. 창밖에는 푸른 숲이 있고 사방을 둘러보아도 나무와 바람과 햇살뿐인 곳. 푸른 나뭇잎 사이로 바람이 지나가고 나는 한참을 말없이 바라본다. 아, 내가 젊은 날 바라던 곳이 바로 여기였구나. 인생무대에서 이제 천천히 내려오는 시간. 그때.......
- 그 겨울의 찻집 (조용필) 조용필)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조용필 #그겨울의찻집 #그겨울의찻집가사 #조용필그겨울의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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