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푸쉘>로또 1227회차 희망번호 그나마 일찍 시작한 쿠팡 알바가 시간 안에 목표금액 이상을 달성해서 그것으로 만족하고 위안을 삼는다 주식(etf)과 로또, 연금복권은 푸쉘에게 만족감을 채워주지 못한다 하지만 배달알바
- 월요 병 이기려면 이렇게 주말을 보낸 후 월요일에는 정기 청소 알바가 있어 누워있을 수 없었다 내 할 일이 있기에 몸이 일어나졌다.
- 굽네치킨 원주일산점 주문을 해서 시켜먹었는데 쿠폰이 안되서 받아서 여기서 시켯는데 아주 친절하고 쿠폰도 줌 스티커도 잇고 오리지널인줄 알앗는데 이걸 시킴 ㅠ 마늘빵인가 그것도 맛잇다 여기 친절함 다른덴 알바가
- 저녁 식사 중 만난 엔젤트럼펫의 개화 퇴근 후 늘 그렇듯 텃밭을 한 바퀴 둘러보고, 월요일이라 알바가 없는 막내 저녁을 챙겨주고 오랜만에 마주 앉아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식사 도중 깜짝 놀랐네요.
- 개인 매수세가 나쁜건가요? 네이버나 각종 주식게시판에 가보면 유독 특정 종목을 폄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 그들중 분명히 알바가 섞여있다고 생각합니다.
- 마곡역 하륜일만족발 2인족발세트와 막국수 알바가 안나와서인지 사장님 혼자서 고군분투 하륜일만족발 마곡본점 메뉴판 가격이 예전에 비하면 조금 올랐네요. 2인 족발이 2,000원 올랐군요.
- 6/3 (수)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웬디스 버거, 드디어 따꼬와 만남&김치 나눔 서비스를 받은건지 알바가 실수한 건지 모르겠군♀️ 기본 버거에 충실한 맛인데 패티가 냉동이 아니라고 하더니 진짜 그런 것 같았다.. 또 시켜먹고 싶군.......
- 겨울이야기 그 앞 카페에서 조관우 노래가 나왔는데, 매일 카페 앞에서 조관우 노래를 들으며 쉬고 있으니 얼굴이 작고 키가 큰 여대생 알바가 나와서 음료를 하나 주었다.
- 60세, 카페 청소 알바가 나에게 가르쳐준 '수억 원'짜리 깨달음 나의 카페 알바가 시작된다. 일단 장점부터 꼽아보자면 꽤나 훌륭하.......
- 구의&광장동 스페셜티 커피 맛집_ 카페시안 (아니 동네에선 거의 유일하죠^^) 사진 찍어놨던 것을 보니 외관이나 전경 이쁜 풍경이 아니라 다 요런 것들 뿐이네요 ㅎ 현재는 부부 내외 분이 운영하시는데 조만간 알바가 평일엔 오신다고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