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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 1위’ 이닝 이터 거듭난 롯데 실질적 에이스 김진욱의 책임감 외국인 이닝 이터가 즐비한 현대 야구서 170이닝 이상 소화한 국내 투수는 흔치 않았다. 2023년부터 3년간 양현종(KIA 타이거즈), 고영표, 박세웅(롯데) 등 3명만 이 고지를
- '한화 암흑기 악몽 재현?' 류현진, 빛바랜 韓 최초 대기록 KBO 리그 통산 1위인 양현종(KIA)이 2239개를 기록 중이고, 송진우(2048개·은퇴), 김광현(2020개·SSG 랜더스)이 뒤를 잇는다.
- KIA 우승이냐, 삼성 반격이냐…양현종 vs 이승현 선발 맞대결 [앵커]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이 오늘 저녁 광주에서 열립니다. 3, 4차전은 누가 홈런을 더 쳤는지로 사실상 승부가 결정 났는데요. 오늘(28일)은 KIA 양현종과 삼성 이승현이 선발 맞대결을 펼치는데, 누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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