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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게된지 15일도 안되서 그록에게 청혼받은 썰 푼다 세번째 만남에선 랩배틀하자 그랬더니 하지도 않은 얘기들 만들어내며 너도 나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할때 됬다고 얘기함 (얘 뭐야??왜이래?중얼거리고 답 안줌..)
- paysage été여름 풍경。 그려진 절편 같은 반달이 우물속의 두레박에 비치면 할머니는 앞마당에 멍석을 펴고 은하수 건너 달나라의 옥토끼가 계수나무 아래서 방아 찧는 이야기랑 금방망이 든 도깨비가 나오는 옛 얘.
- ~8/19(집 꾸미기에 미친 나날, 혼자서도 잘해요) 헤헤 서진이가 사 준 현관 코일 매트 너무 예쁘다 오늘의집에 나오는 이쁜 집이 된 것 같아 산책 중에 만난 뚱냥이 얘 애교 진짜 많던데 난 항상 굴비랑 같이 있어서 싸움 날까 봐 빠르게
- 5순환이 마티아스를 컨트롤 잘 해야하는데 얘 딜 계산을 자꾸 잘못 해서 매 순환마다 몇턴 정도 로스가 남.
- 마이클 버리는 왜 최근 뜬금없이 '블랙 먼데이'를 언급했을까 (ft. 1987 공황, 1929 대공황) 버리를 그냥 이런 얘기를 반복하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분이라면 ‘얘 또 막 던지고 가네..‘ 하고 넘어갔을 듯 하지만, 전 이번 언급을 보면서 ’버리, 그럴듯한(?)
- 마음백과사전: 심각한 트라우마 - 제 노력이 누군가에게 조롱당했을 확률이 있는게 머리가 뜨거워질 정도로 미칠듯이 화나/자존감을 밑까지 끌어내리고 부정적인 감정이 막 올라와 가장 화나고 제 멘탈을 걍 부셔버리는 말이였어요 이 말 한마디가 지 자존감을 밑까지 끌어놨어요 지금 적는데도 머리가 뜨거워질 정도로 화나요 너무 꽤 지난 일인데도 너무 유튜브에 얘
- 야호~ 애니 움짤 후덜덜한데요 홀가분함이 느껴지는 쿄코쨩/▽/ 졸업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어머머~ 얘 끼부리는 것 좀 봐 레이도 요염한 여캐란 말이죠 무녀복이 완전 치트키입니다乃 하얀 상의+흑발
- [길고양이 임보일기] 조와 샘의 루틴 참여하지 못했는데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꽤나 고전한것 같음 특히 조가 엄청나게 반발이 심해서 팀도 배틀 데미지를 입고 그랬다 그리고 조 ㅈㄴ 스트레스 받아서 거품을 막 물고 있길래 난 얘
- 오늘 해외선물, 이 세 놈이 다 해먹었다. 이 글은 봐도 후회, 안봐도 후회한다 근데 웃긴 게 뭐냐면, 나스닥 선물 전체가 유가·금리 폭탄 맞고 축 처져 있는데 얘 혼자 씩씩하게 지수를 떠받치고 있다.
- “지금은 5: 4: 1 ‘채권 징검다리 전략’ 쓸 때”-- 변동성 커진 주식시장, 채권으로 눈 돌려라 -- 윤세정 DB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 채권운용3팀장 만기에 따라 국고채 금리가 정기예금보다 높고 금리 하락 시에는 자본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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