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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들 할 일 없으면 <스틸하트클럽>을 보세요 이 사람 얼굴 안 보여주고 가면 쓰고 나오는데 되게 컨셉추얼함; 옛날에 그 잘나가는 일본 밴드에 드럼인가 키보드도 삐에로 탈바가지 쓰고 나오지 않았나. 틀 특: 아는 노래 나오면 무조건 신남 확실히 밴드라 에너지가 잇내요. 어색한 부분이 간혹 있는데 풋풋함. ㅎㅎ 그리고 머리 긴 남자 왜케 많음.
- 갈 때가 되었는가? 매듭 같은 짧은 이야기 하나에도 스쳐가는 눈빛 하나에도 오래된 노래 한 소절에도 눈물이 번져 나를 감싼다. 낡은 앨범 속 웃던 얼굴 멀리 떠난 이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은 잔물결처럼 흔들리고 나는 그 앞에서 한없이 작아진다.
- 꽃다발 - 김은영, 김나리, 오지윤, 신미경 꽃다발 작사 : 김교현 작곡 : 문원자(서울 풍납국민학교 교사) 노래 : 김은영, 김나리, 오지윤, 신미경(서울 풍납국민학교) 오늘같이 기쁜날 내 마음 가득 담아서 그대 가슴에 사쁜히 안겨 드립니다 꽃처럼 언제나 예쁜 얼굴 꽃처럼 언제나 웃으세요 오오오 이 기쁨 영원히 간직하여 행복한 미래를 꿈꾸세요 오늘같이 기쁜날 내 마음 가득 담아서 그대 가슴에 사쁜히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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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 김은영, 김나리, 오지윤, 신미경
꽃다발 작사 : 김교현 작곡 : 문원자(서울 풍납국민학교 교사) 노래 : 김은영, 김나리, 오지윤, 신미경(서울 풍납국민학교) 오늘같이 기쁜날 내 마음 가득 담아서 그대 가슴에 사쁜히 안겨 드립니다 꽃처럼 언제나 예쁜 얼굴 꽃처럼 언제나 웃으세요 오오오 이 기쁨 영원히 간직하여 행복한 미래를 꿈꾸세요 오늘같이 기쁜날 내 마음 가득 담아서 그대 가슴에 사쁜히 안겨
- 소녀들 아니었으면 진작 인성파탄 머리 쥐어 뜯으며 소리 지르고 싶은 나날의 연속 이지만 그래도 노래 들으며 좀 calm down 해보려 합니다 졸논도 요구 안 한 ai 표절 검사는 솔직히 교수님이 교수자로서 책임지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 싶지만 뭐 어떻게든 제출했으니 그러려니 합시다 사실 그러려니가 잘 안 도ㅑ 왜냐면 이것때문에 한 2시간은 ㅈ뺑이 치느라 아직도 개빡쳐 있는 상태 얼굴 다들
- 세계에 산다 - 김수경. 성경. 이지은. 강경화. 최지은. 오정민 세계에 산다 작사 : 문인귀 작곡 : 서지혜 노래 : 김수경. 성경. 이지은. 강경화. 최지은. 강물이 땅위에 있는 우리가 사는 곳은 하나의 세계 손에 손 마주잡고 걸어가는 길 발에 발 맞추어 걸어가면은 세계는 아름다운 하나의 집 우리가 웃는 웃음 같은 소리 언제나 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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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산다 - 김수경. 성경. 이지은. 강경화. 최지은. 오정민
세계에 산다 작사 : 문인귀 작곡 : 서지혜 노래 : 김수경. 성경. 이지은. 강경화. 최지은. 강물이 땅위에 있는 우리가 사는 곳은 하나의 세계 손에 손 마주잡고 걸어가는 길 발에 발 맞추어 걸어가면은 세계는 아름다운 하나의 집 우리가 웃는 웃음 같은 소리 언제나 그리운 얼굴
- 백예린 - 산책 이 노래 원곡자 소히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산책하는 모습을 그렸다고 한다. 엄마를 생각하며 이 노래 들으니 .. 나도 엄마 손 잡고 산책하고 싶다. 보고 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사랑을 주던 그가 보고 싶어지네.
- [10월] 고생했어 나의 10월 쟁반짜장이라면 세상을 다 가진 건 아님^^ 여튼 넘무 마싯서요~~ 또또 지원이 놀리겠다고 찍음...ㅎ 지워나 걍 서울로 이사오는 게 어떤데 ㅠㅠㅠ 이날 '보스'보고 딤섬 먹고 싶다고 노래 갑자기 내 얼굴 보여서 놀라셨다면 제송^^ 부산 가는 기차가 새벽 5시 30분인데 진짜 일어날 자신 없었던거즤...
- [블챌] 왓프인마이블로그 - 노래편 블챌 벌써 3주차 이번주엔 성은이의 포스팅에 감명받아 노래편으로 가져왔숩니다 아직 저의 ❤️플리에는 들지 못 했지만 아마 곧 플리에 포함될 수도 있는 노래 몇개 가져왔어욤 아맞다 이모티콘 벌써 받음요 짱만족 다들 들어보셨을듯 풀버전은 첨들었는데 좋더라구여 이것도 어디선가 들어봤던 곡인데 진짜 넘 매력있는 곡 (+얼굴) 지금 들어도 올드하지 않고 세련됨 이게 말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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