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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하렘 빙의글] 호그와트 생활기, 쉰 번째 기록. 좋아하는 남자애 괴롭히는 여자애 같은." "말은 잘해요. 이런 걸 친구라고.." &qu.......
- (세계여행 D+585) 아르헨티나 - 파타고니아 여행기3 (피츠로이 트레킹) 버스엔 나, 전날 토델파 트레킹인원중 하나였던 프랑스 여자애, 간만에 본 한국인 여행자 이렇게 셋밖에 없었다.
- #7. 조지아 배낭여행. 소박한 즈바리원정대 (므츠헤타) 이렇게 된 건 저 유럽 여자애 탓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동행제의로 혼내주기로 했다. 사실 3년 전이라 기억이 흐릿하지만 쨌든 우리는 성당까지의 동행을 시작한다.
- 헤라클래스 실크랩 트리트먼트 욕실의 상비약 같은 존재! 머리숱은 초등학생 여자애 양 갈래머리 한쪽만도 못해가지고 ㅠㅠ 조금이라도 풍성해 보이기 위해 펌을 하고, 또 풀릴만하다 싶으면 또 하고 그 결과 얻은 것이 잦은 시술로 인해 더 얇아진
- 경기 광주 코에 카페 / 핑크 카페 머머 / 시몬스테라스 '레트로 스테이션' / 머플러 마켓 / 어떤 음료와 디저트를 할까요 최악의 경험은 상수의 사모님 돈까스였는데, 옆 자리 여자애 2명이 마치 합석한 것 같은 느낌으로 우리 음식에 대해서 수다를 떨고 웃고 쳐다보고...힘들었다.
- 181108 어떤 남자가 여자애 납치해서 십년인가 하여튼 오랜기간동안 애를 감금시켜놓고 키우다가 애가 탈출한거. 실제 피해자분이 그 일을 책으로 써서 냈다고도 들었음.
- 어제 들은 이야기들 ㅋㅋ ㅋㅋ 우리 랩에 있는 여자애 박사하는 사람이 한명 있는데 ㅋㅋ 나보다 1년 후배 ㅋㅋ 얘는 졸라 똑똑해서 ㅋㅋ 지금 NIH T32 그랜트라고 Neurorehabilitation 쪽에
- 참 기억에 남는 싱어 - 손승연 생각하지도 말아야지.)웬 고등학생 밴드에 투실투실한 여자애 하나가 노래를 하는데 연주는 참 별론데 이 여자애가 밴드 전체를 하드캐리해서 꽤 높은 위치까지 올라갔었다.
- 나는 나무였을까 좋아하는 여자애 이름을 부르며 한잎씩 떨어질 때나마 좋아한다, 안한다 를 반복하던 기억도. 풋. 산책.......
- 여자애들은 이해를 못하는군요 여자애들은 이해를 못하는군요 어제 새벽에 여자애와 한 카톡의 대략적 내용입니다 본인(이하 본) : 예쁜것과 귀여운건 다른거야 여자애(이하 여) : 뭔소리야 ㅋㅋ 예쁜거 = 귀여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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