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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대 국회의원 및 가족 병역사항 국회의원 아들 100명중 9명 꼴 병역면제한국일보 | 입력 2010.12.24 02:35 대상자 257명 전수조사… 現 군복무 25명 김태환·강성천 의원은 아들 2명 군대 안가 북한의 연평도 포격 등으로 조성된 안보 위기 속에 사회 지도층 자제가 솔선해 병역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18대 국회의원의 경우 자녀 100명 중 9명 꼴로 병역 면제를 받은
- 한심한 軍首腦, 이들에게 국방을 맏겨? 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11/h2010112421360691040.htm 적 공격에 대응 '비례성·신속성 원칙' 모두 지켜지지 않았다 [北 연평도 상당 피해" → "막사 주변 공격" 말바꾸기 김광수기자 한국군이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적절하게 대처했는지를 놓고 늦장 대응, 부실 대응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택연, 美영주권 포기 “현역으로 가고 싶다…연평도 사태 보고 결심” 이같은 택연의 결심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 [사설] 복무기간이 짧아서 ‘연평도·천안함 사건’ 일어났나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때 군의 대응이 허술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문제의 주된 원.......
- 대북감청부대장 지낸 한철용 예비역 소장 그는 요즘 연평도 포격 전 ‘결정적 징후’가 있었는데도 정보 판단에 실패한 것 같다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7일 j 가 한 장군을 만나 그.......
- 북 포격에 민간인 2명 사망.....형체도 없어서 더큰 충격 어제(24일) 낮 3시쯤 연평도 해병대 관사 신축공사 현장에서 61살 김치백 씨와 60살 배복철 씨 등 인부 2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북한 포격 당시 공사현장에 12명이 일하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10명은 대피했지만 2명은 미처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홍사덕 의원 "북한에게 몇 배 보복했어야 했다" 몇 배 보복했어야" 해병대 출신 한나라당 홍사덕 의원이 24일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과 관련, 일부 청와대 참모를 겨냥해 "이 참에 청소해야 한다"며 격한 어조로 비판했다. 6선의 중진연석회의에서 "북한의 포격 직후 대통령으로 하여금 '확전하지 말고 상황을 잘 관리하라'고 말씀하도록 한 청와대와 정부 내 X자식들에 대해 한 말씀을 드리겠다"며 '작심 발언'을
- [해병대] 임혁필, 이정, 정석원, 최필립 애도 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해병대원 2명이 전사한 가운데 연예계 해병대 출신 스타들의 애도 글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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