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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 한미연합훈련 축소 "SNS 보고 알아…사전 통보받지 못해" 조현 외교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 국방부에 지시할 때까지 이를 정부가 사전에 몰랐다고 19일 밝혔다
- 김여정, UFS 축소에 "韓, 美 상전 둔 허수아비"…李대통령도 원색 비난 김 부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날개(UFS)가 축소된 것을 꼬집으며 “그토록 자랑하던 미한(한미) 혈맹의 주종관계구도”라고 비난했다.
- 트럼프 “김정은, 대화요청 응답 있었다”… 北 반응 사실 처음으로 공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김 위원장에게 대화를 요청했고, 응답이 있었다고 밝혔다.
- 장동혁 "李대통령, 한미훈련 축소에 현실부정…역대급 정신승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와 관련, "한반도에서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담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큰 결정"이라고 밝힌 데
- 핵보유 인정 노리는 北… 중간선거 급한 트럼프 ‘나쁜 합의’우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이날 심야 담화문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 간 소통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라며 한미 연합훈련 축소에 대해서도 “전혀 흥미를 느끼지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을 닫지 않으면서도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넘어 핵보유국 인정과 대북제재 완화 등 대북 적대시 정책의 전면 철회를 요구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이란戰 막히자
- 트럼프 “올해 안 김정은 만날 것…韓, 호르무즈해협에서 우리 안 도와” 최근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올해 안에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설] ‘반 토막’난 UFS, 무너진 동맹 신뢰·전작권 전환은 괜찮나 한·미 군 당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합훈련 축소 지시에 따라 17일 시작한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당초 27일까지에서 21일까지로 단축했다.
- 한·미 UFS, 6일 단축 21일 조기종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에 따라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연습이 조기 종료된다.
- WSJ “트럼프, 김정은과 11월 회담 추진… 中 선전 APEC 계기 만남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에 따라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연습이 조기 종료된다.
- 이미 줄었는데 또 줄이라는 트럼프… “대북 억지력 손상”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한·미 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히면서 올해 연합훈련 규모가 줄어들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한·미 군 당국은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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